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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pei Yamada,やまだ なんぺい,山田 南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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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거지?'
'어떻게 되긴 뻔하지... 불러내려고 하는 거지.' '아, 승아양. 무슨...?!' '말려야 해! 너도 와!' '얼그레이! 왜 그래? 따라와!' '말리러가시는 거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동료의 일에 관계되는 일이라 저는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오늘밤에 왜 여기 오려고 했어?' '주인의 일에 간섭하는 건?' '-!' '다녀올게. 기다리고 있어.' '승아양!!' --- p.99-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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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티는 무뚝뚝할 것 같지만 다정할 것 같고, 다즐링은 성실하고 섬세한 우등생, 중국차는 성깔은 있어도 성실한 느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매달 달밤에 지붕 위에서 홍차를 마신답니다.
아하하하. --- p.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