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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비텔로니
월드무비 2006.10.13.
원서
I Vitell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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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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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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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LANGUAGE : ENGLISH SUBTITLE : KOREAN / ENGLISH 화면비율 : 4:3 FULL SCREEN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Federico Fell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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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펠리니

예술 영화 감독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페데리코 펠리니는 1920년에 이탈리아 에밀리오 로마냐 지역의 리미니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18세부터 신문사에 풍자만화를 그리는 일을 하며 경력을 시작한 그는, 1942년에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많은 수의 영화 각본을 쓰게 된다. 이후 로베르토 로셀리니를 만나 그의 조감독으로 네오리얼리즘과 인연을 맺는다. 로셀리니와 함께 작업하면서 이제는 네오리얼리즘의 고전이 된 <무방비도시>(1945), <파이잔>(1946)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그는 로마를 방문한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백인추장>(1950)으로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 19
예술 영화 감독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페데리코 펠리니는 1920년에 이탈리아 에밀리오 로마냐 지역의 리미니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18세부터 신문사에 풍자만화를 그리는 일을 하며 경력을 시작한 그는, 1942년에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많은 수의 영화 각본을 쓰게 된다. 이후 로베르토 로셀리니를 만나 그의 조감독으로 네오리얼리즘과 인연을 맺는다. 로셀리니와 함께 작업하면서 이제는 네오리얼리즘의 고전이 된 <무방비도시>(1945), <파이잔>(1946)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그는 로마를 방문한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백인추장>(1950)으로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 1954년, 그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영화 <길>을 발표, 그래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과 1957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상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순수한 소녀젤소미나와 짐승 같은 곡예사 잠파노의 이야기인 <길>은 펠리니가 네오리얼리즘의 영향을 받아 안으면서도 보다 주관적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하기 시작한 순간으로 영화사에 기록된다. 이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쾌락과 방황에 빠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달콤한 인생>(1959), 영화 감독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기까지 겪는 정신적인 갈등과 혼돈을 그린 <8과 1/2>(1963)과 같은 결작들을 연달아 발표, 1960년대의 대표적인 시네아스트로 명성을 쌓는다. 펠리니는 초기의 네오리얼리즘의 영향에서 차츰 벗어나 보다 자전적이고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영화에 끌어들이며 매력적인 신화의 세계를 일구어냈다. 짙은 애수와 함축을 담은 그의 제작법은 펠리니 애스크라는 이름으로 영화의 고전 속에 남아있다. 무려 5번이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그는 예술적 성취와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얻은 드문 감독 중에 한 사람이기도 하다.

- 감 독
1963 8 1/2 (8 1/2)
1954 길 (Strada, La)
1950 청춘군상 (Luci del varieta)

- 각 본
1963 8 1/2 (8 1/2)
1954 길 (Strada, La)
1950 청춘군상 (Luci del varieta)
1946 무방비 도시 (Roma Citta Ap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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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10월 13일
시간/무게/크기
108분 | 15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수상내역
1953년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 수상

상품설명
청춘과 어른간의 문턱에서 영원히 청춘으로 머무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삶에 책임을 져야 하는 어른이 되기도 싫은 모든 청춘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도 매우 낭만적으로 그린 걸작이다. '길'과 '달콤한 인생' 및 '8½'을 감독한 이탈리아의 명장 페데리코 펠리니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그의 초기작품이다.
작은 해변 도시에 사는 다섯 청년이 주인공. 레오폴도(레오폴도 트리에스테)는 아마추어 극작가로 이들 중 가장 지적이다. 알베르토(알베르토 소르디)는 홀어머니와 집안 생계를 꾸려 가는 누나와 함께 사는데 누나가 유부남과 관계를 해 알베르토를 걱정시킨다. 리카르도(리카르도 펠리니)는 목청 좋은 테너여서 동네 행사의 단골 초청가수이며 다섯 중 가장 나이가 어린 모랄도(프랑코 인테르렝기)는 과묵한 몽상가. 홀아버지와 어린 여동생과 함께 사는 파우스토(프랑코 파브리지)는 천하의 바람둥이로 모랄도의 여동생 산드라(레오노라 루포)의 애인. 이 백수건달들은 먹고 자고 당구 치고 여자 스커트를 쫓아다니는 것이 삶의 모두인데 산드라가 파우스토의 아기를 가지면서 파우스토는 짐을 싸들고 동네를 떠나려다 아버지에게 들켜 얻어맞는다. 그래서 파우스토는 산드라와 샷건 결혼을 한다. 신혼부부가 로마로 여행을 떠난 사이 나머지 4명은 늘 하던 대로 빈둥대며 소일한다. 신혼여행서 귀향한 파우스토는 아내와 갓난아기를 사랑하면서도 끊임없이 바람을 피워 무료하기 짝이 없는 건달들의 일상에 소동을 일으킨다. 마지막 장면은 꼭두새벽에 모랄도가 기차를 타고 ‘창살 없는 감옥’인 마을을 떠나는 것으로 끝난다. 방황하는 청춘의 성장기로 이탈리안들 특유의 끈질긴 가족애가 엿보이고 후에 펠리니의 작품에 만연케 되는 환상적 터치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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