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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 : 신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두 번째 주제 : 오리지날 묻지마 투자 세 번째 주제 : 주식은 회사의 일부를 나타내는 것이다 네 번째 주제 : 남의 패를 보면 돈이 보인다 다섯 번째 주제 : 인간의 심리가 시장을 움직인다 여섯 번째 주제 : 위험, 어떻게 볼 것인가? 일곱 번째 주제 : 베타야 놀자! 여덟 번째 주제 : 위험이 몰려올지라도 아홉 번째 주제 : 주식은 몇 시에 사야 하나 열 번째 주제 : 회사야 말하라! 너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열한 번째 주제 : 왜 stop시키는 거야 열두 번째 주제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열세 번째 주제 : 주식! 자동차 운전처럼 배우자! 열네 번째 주제 : 주식! 비행기 조종으로 바뀌다! 열다섯 번째 주제 : 얘들아 궁합보러 가자! 열여섯 번째 주제 : 주가! 망치로 두드려 보자 열일곱 번째 주제 : 저PER! 그것이 알고 싶다 열여덟 번째 주제 : 우리 키재기를 해볼까? 열아홉 번째 주제 : 섹시한 기업가치 평가방법 스무 번째 주제 : 때가 되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스물한 번째 주제 : 카오스가 엘리어트를 살렸다 스물두 번째 주제 : 다우가 말하고 싶은 것은 스물세 번째 주제 : 그랜빌의 투자법칙이란 무엇인가? 스물네 번째 주제 : M&A가 시작되면 주가가 오르는가? 스물다섯 번째 주제 : 유보를 할 것인가 아니면 배당을 할 것인가? 스물여섯 번째 주제 : 우리시장은 왜 미국의 눈치를 보는가? 스물일곱 번째 주제 : 어떤 무릎에서 사고 어떤 어깨에서 팔아야 하나 스물여덟 번째 주제 : 전설이 된 사나이 피터린치 스물아홉 번째 주제 : 가치투자의 아버지 그레이엄의 투자방법 서른 번째 주제 : 오마하의 현자 워렌 버펫의 가치투자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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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미래라는 것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아무것도 없이 눈을 가리고 길을 걷는다면 도랑에 빠지기도 하고 돌부리에 채여서 넘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대 하나의 지팡이만 있어도 우리는 그것을 이용해 주위를 짚어보면서 장애물을 피해 보다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그 지팡이 역할을 해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각 주체들의 동향이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이 주체들의 움직임을 잘 살펴본 후 전략을 세워간다면 보다 성공확률이 높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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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칼을 손으로 잡아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서커스단의 곡예사일 가능성이 크다. 떨어지는 칼을 손으로 잡으려 하면 자칫 손을 베이거나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시장이 이처럼 혼란스럽게 움직일 때, 주가는 오를 때도 무섭게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무섭게 떨어지게 마련이다. 특히 주가가 떨어질 때는 가급적 주식을 그대로 보유한다거나 신규매수를 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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