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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행동습관이 자라나는 예쁜 보드북!
엄마 품에 안겨 젖을 먹고, 배고프고 짜증이 나면 울고, 가만히 누워 꼼지락거리다가 잠들던 아이가 신체기능이 발달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합니다. 손으로 책장을 넘기고, 이로 사과를 씹고, 발로 공을 차고, 말로 감정을 표현하고…. 하지만 자기가 하는 일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아직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고 못마땅하면 무작정 때리고 차고 깨물고 심한 말을 하는 것으로 풀려고 하지요. ‘예쁜 습관 & 행동지능 계발’ 시리즈는 아이들의 신체발달 과정에 맞추어 예쁘고 바른 행동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이 있듯이, 첫 행동습관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미국 아동책 부문에서 다수의 수상내역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손은 때리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이는 깨물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발은 차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말은 함부로 하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꼬리는 잡아당기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세균은 옮기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의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꽉 채운 예쁜 그림과 아기자기하고 심플한 메시지가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지요. 엄마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기며 ‘손은 왜 있는 것일까? 발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깨물고 싶을 땐 어떡하면 좋을까? 말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애완동물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 걸까? 왜 깨끗이 씻어야 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고 그림책 속에 있는 자기 또래의 아이들의 행동과 표정을 관찰해보게 해보세요. 아이는 나쁜 행동이 얼마나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고, 대신 예쁘고 긍정적인 행동습관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부모님을 위한 메시지’ 란은 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의 신체발달 상황에 맞추어 부모님이 어떻게 예쁜 습관을 이끌어주고 행동지능을 높여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점이 좋아요! - 그림 안에 녹아 있는 ‘함께 사는 세상’ : 여자아이도 장난감 트럭을 가지고 놀고, 남자아이도 소꿉장난을 해요! 피부색이 다른 외국 친구들, 휠체어를 탄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요, 동물들도 사이좋게 같이 놀아요. - 이중언어 : 간단한 표현을 영어로 익힐 수 있어요. 한글과 영어가 충돌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편집으로, 영어와 한글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안전을 배려한 둥근 모서리 : 아야, 모서리에 찔리면 아파요. 책을 읽거나 가지고 놀다가 아이가 상처를 입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습니다. - 아이들의 눈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시각발달을 돕는 다양한 색상 : 아무리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아요! - 아동책 관련 다수의 수상내역 :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부모협회 ‘부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Oppenheim Toy Portfolio ‘골드북 어워드’, Dr. Toy's ‘사회적 책임을 지는 최고의 제품 10선’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