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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시턴 아저씨가 알려주는 '숲에서 배워요'
시턴 아저씨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꼬마 곰 조니
탈락 산으로 돌아온 왕곰

저자 소개 3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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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Seton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유학 시절 미술 공부로 익힌 그림 실력을 활용하여 자신의 글에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말년에 미국 보이스카우트 협회를 창설하고 사회교육에도 힘을 쏟았다. 시튼은 저자, 동물학자, 박물학자, 풍경화가로 성공한 일생을 살았으며, 1946년 미국의 뉴멕시코 주에서 사망했다. 시튼이 남긴 작품으로는 「시튼 동물기(1898)」, 「회색곰의 일대기(1900)」, 「동물의 영웅들(1906)」 등과 자서전인 「예술가·박물학자의 발자취(194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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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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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Seton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유학 시절 미술 공부로 익힌 그림 실력을 활용하여 자신의 글에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말년에 미국 보이스카우트 협회를 창설하고 사회교육에도 힘을 쏟았다. 시튼은 저자, 동물학자, 박물학자, 풍경화가로 성공한 일생을 살았으며, 1946년 미국의 뉴멕시코 주에서 사망했다. 시튼이 남긴 작품으로는 「시튼 동물기(1898)」, 「회색곰의 일대기(1900)」, 「동물의 영웅들(1906)」 등과 자서전인 「예술가·박물학자의 발자취(194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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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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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이동호

70년대와 80년대 만화잡지의 흥행에 주도적 역할을 한 만화가 이향원은 1944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사진과를 수학하고, 단행본 『의남매』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YMCA우수만화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중앙일보〉, 〈소년동아일보〉, 〈소년서울〉, 〈소년중앙〉 등 여러 신문과 월간 〈보물섬〉, 〈소년경향〉, 〈아이큐점프〉 등 당시 최고 인기 잡지에,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 만화를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연재를 준비하던 중 2011년 2월 17일 새벽 뇌졸중으로 영면. 대표작으로는 『떠돌이 검둥이』『사랑해
70년대와 80년대 만화잡지의 흥행에 주도적 역할을 한 만화가 이향원은 1944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사진과를 수학하고, 단행본 『의남매』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YMCA우수만화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중앙일보〉, 〈소년동아일보〉, 〈소년서울〉, 〈소년중앙〉 등 여러 신문과 월간 〈보물섬〉, 〈소년경향〉, 〈아이큐점프〉 등 당시 최고 인기 잡지에,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 만화를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연재를 준비하던 중 2011년 2월 17일 새벽 뇌졸중으로 영면. 대표작으로는 『떠돌이 검둥이』『사랑해 샤샤』『이겨라 벤』『사부』『불타는 링』『시튼동물기』『행복동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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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516g | 181*254*20mm
ISBN13
9788934922995

줄거리

꼬마 곰 조니
국립공원 온천 호텔 사람들 사이에 ‘말썽꾼 조니’로 통하는 꼬마 곰 조니는 하루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날이 없다. 어느 날 성질이 사나운 호텔의 터줏대감 고양이 미미는 복숭아 파이를 노리고 숨어든 조니의 어미 그럼피와 한바탕 싸움을 벌여 승리한다. 그러나 복숭아 잼 냄새를 찾아 호텔로 들어간 조니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히는 신세가 되고, 그럼피는 멀리서 그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린다. 조니는 호텔 주방 아가씨 노라의 보살핌으로 얌전한 곰으로 바뀌어 가는데…. 과연 조니는 그럼피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탈락 산으로 돌아온 왕곰
새끼곰 잭과 질은 사냥꾼 카라얀에 의해 어미를 잃고 이후 인간들과 생활하게 된다. 붙임성이 좋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잭과 달리 질은 앙칼진 성격 탓에 늘 찬밥 신세가 된다. 어느 날 남매 곰이 말썽을 부리자 카라얀은 홧김에 이들을 팔아 버리고 우여곡절 끝에 탈출한 잭은 자신의 고향인 탈락 산으로 돌아온다. 세월이 흘러 왕곰이 된 잭은 양치기들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고, 카라얀은 악명 높은 ‘괴물 곰’을 잡기 위해 추적을 시작하는데…. 과연 잭과 카라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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