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구본권
성균관대학, 고려대학을 거처 단국대학교 특수교육전공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외 저자는 서울대학교 학생지도연구소 인턴 과정을 마치고 연세대학에서 재활의학 관련 수련 강좌를 1년간 수강하고 삼육아동재활센터 임상심리실장과 연구실장을 거처 강남대학에서 지체장애아동교육, 정서장애아동교육, 아동심리측정평가, 아동임상실습을 20년간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도 서울교육대학, 이화여대, 숙명여대, 그리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애아동심리연구, 발달심리, 정신위생, 생활지도, 유아심리측정평가, 아동임상심리학을 강의하였다.
1993년에는 미국 뉴욕의 청년 학생회에서 강의와 일본 국제학생 교류 훈련원에 강의, 미네소타대학 정서장애 워크숍, 독일 뮤헨아동병원 Backer 심리학자와 유아진단과 평가 워크숍, 교수연수에서 발달장애아동평가 강의를 하였다. 1997년 미국 제17차 CEC 연차 대회에서 한국특수교육의 미래에 관하여 Larry Marshman, Hwang과 공동 발표하고, 2002년에는 독일 튀빙컨대학교 국제 세미나에서 Aspect of Learning Disabilities in Korea를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Miami School of Medicine과 Touch Research Institutes에서 인턴 과정을 이수하였다. 그 외 최근에 발표된 논문은 장애아동 교실행동 특성, 유아통합교육 효과, 유아통합교육 사례분석, 접촉치료, 아동 청소년기의 성서경험특성, 정신지체 학교 학생의 성 행동 특성, 특수학교 성 행동 사례분석, 정서장애학교 교사가 지목한 행동특성, 특수교육 전공 학생의 MMPI 특성 등을 학회에 발표했다.
‘특수교육학’, ‘심리학’, ‘중복장애아동교육’, ‘부모교육학’, ‘장애유아통합교육’, ‘자폐아동치료교육’, ‘유아발달심리치료’ 등의 공동저서가 있으며 ‘지체장애아동치료교육’, ‘아동심리측정평가’, ‘아동임상심리실습’, ‘자폐유아치료교육사례’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심리학회 산하 발달심리학회, 한국놀이치료학회, 한국아동학회,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에 참여하고 발달심리학회 발달심리전문가, 한국놀이치료학회 놀이치료교육전문가, 한국행동요법학회 행동요법전문가의 자격을 취득하고 한국유아심리치료교육연구회에서 후학지도, 라파엘치료교육센터의 자문교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