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광복70주년! 세계를 향한 〈한류소설〉을 위하여
축하의 글 : 크게 웃으라! 박수를 쳐라! 즐거운 인생!-정연희 하나 : 통일가족 두울 : 무궁화 머스매와 사쿠라 가시내 세엣 : 제떡왕 김떡보 네엣 : 짐승의 나라 다섯 : 가면의 세상 여섯 : 메달 탄생 일곱 : 문하생 여덟 : 홍짱수련관 아홉 : 너는 가수다 여얼 : 검은 백조 열하나 : 통일남북 작품 해설 : 한류드라마와 K-POP! 이젠 한류소설이다!-성암(소설가) |
이은집의 다른 상품
|
“광복70주년! 드디어 [통일소설]이 나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 세종도서문학나눔 선정 작가 오뉴벨’의 최신작! 2015년은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온 한국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은 지금까지도 고통과 아픔으로 남아 있다. 그 후로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남북의 통일은 요원한 바람이기만 하다. 우리는 과연 언제까지 분단의 역사라는 상처를 지니며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이러한 잔재를 종식시키고자 오뉴벨(본명: 이은집) 저자가 나섰다. 8090 베스트셀러 『학창 보고서』로 청소년 문화를 선도했던 저자는 광복70주년을 맞아 또다시 『통일가족 통일남북』을 선보여 충격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적나라한 민낯을 파헤친 총 11편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5형제의 50년 가족사를 조명한 ‘통일가족’과 70년 분단의 역사를 다른 ‘통일남북’의 두 가지 주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카뮈문학상, 헤세문학상, 타고르문학상, 한국문학신문문학상, 청하문학상, 충청문학상, 일붕문학상, 여수해양문학상, 무궁화문학상, 한국문인상, 세계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문학상 11관왕’이다. 특히 3년 전에는 한류드라마와 한류가요의 뒤를 이을 최초의 ‘한류소설’임을 내세우며 『통일절』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저자의 한국문단 최초 스마트소설 『응답하라! 사랑아! 결혼아!』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 세종도서문학나눔」에 선정되었던 이력도 있다. 그리고 후속작인 『통일가족 통일남북』은 파격적?도발적?충격적 소재를 재미있고 의미 있고 감동적인 요소로 승화시키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이 책을 두고 소설가 김홍신은 “최초로 시도하는 모든 것에는 새로운 관점, 도발, 열정, 충돌의 미학이 있다. 이은집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한류소설 『통일가족 통일남북』 또한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한 시도로 독자들은 뜻밖의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기존의 틀을 깨고 끊임없이 창의력을 발휘하는 작가의 열정으로 독자들은 놀라움과 즐거움에 빠질 것이다.”라고 평했다. 『통일가족 통일남북』이 드라마와 가요에 이어 소설 분야에서도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주역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 작가의 말 광복70주년! 천만 독자의 〈한류소설〉을 위하여! 2015년은 일제 36년의 암흑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지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러나 남북이 분단되어 한 맺힌 7천만 민족의 70년 고통과 아픔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소설집 [통일가족]은 이러한 역사적 상황에서 일제의 식민지 역사를 ‘한일화해’로 풀어내고, 이제 남북분단의 역사는 ‘통일남북’으로 끝장을 내야 한다는 소명으로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또한 요즘 우리나라의 드라마나 가요는 중국과 동남아 그리고 유럽과 아프리카 심지어 남미의 칠레에서까지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바, 이처럼 지구촌에 불어닥친 한류바람에 저의 한류소설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좀 더 독자와 가까이 SNS식으로 다가가기 위해 소설의 주제와 소재는 물론 구성과 묘사를 독자의 눈높이와 언어감각으로 UCC처럼 리얼하게 파헤쳐, 얼핏 낯설지만 필살감동의 한류소설을 쓰고자 했다. 그래서 현재 지구촌을 휩쓰는 우리의 한류 드라마나 K-POP처럼 세계의 독자들에게도 어필하는 [한류소설]을 지향하는 바, 그 첫 번째 평가를 독자 여러분의 몫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저의 졸저를 출판해 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권선복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광복절에 작가 이은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