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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허생팀장에게는 뭔가 특별한 성공법칙이 있다
전미옥
노블마인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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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성공법칙 1 탄탄한 이론으로 무장하라 - 허생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2 인생의 멘토를 찾아라 - 온달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3 나를 브랜딩하라 - 혹부리영감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4 휴먼 네트워크의 귀재가 되어라 - 흥부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5 솔직하고 당당하게 맞서라 - 나무꾼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6 감성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 콩쥐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7 위기관리 능력을 길러라 - 토끼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8 끊임없이 혁신하라 - 홍길동에게서 배우는 지혜
성공법칙 9 지금 바로 미래를 사들여라 - 나무그늘을 산 청년에게서 배우는 지혜

저자 소개 1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 질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KBS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의 자기경영노트’,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서 ‘전미옥의 취업고충처리반’, 국군방송라디오에서 ‘전미옥의 취업콘서트’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며, KBS TV,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출연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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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3쪽 | 486g | 153*224*20mm
ISBN13
9788901060064

책 속으로

허생은 탄탄한 이론으로 무장했기 때문에게 변 씨에게 돈을 빌리러 갔을 때 비굴한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는 비록 가난했지만 성안의 최고 부자 변 씨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요구를 말했다. 허생이 돌아간 후, 그토록 행색이 초라한 사람에게 성명도 묻지 않은 채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빌려 주었냐는 주변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변 씨가 답한 내용에서 허생의 뛰어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알아볼 수 있다.

--- p.20

사람은 모든 일을 다 잘할 수 없고 또 모든 일을 잘할 필요도 없다. 그저 한 가지만 잘해도 얼마든지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한 가지만 선택하는 이유는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이라는 거창한 목표 달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분야를 찾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경쟁을 최소한으로 줄여 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분야는 그만큼 희소성이 있고, 희소성에 필적하는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다.

--- p.72

어느 직장인이고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모두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면서 맡은 임무를 수행한다. 그런데도 유별나게 “죽을 지경이다. 정말 피곤해!”라는 소리를 습관처럼 내뱉는 팥쥐 같은 사람이 있다. 업무량이 많고 힘들어서 죽을 지경이고 피곤해서가 아니라, 성격 자체가 무기력하기 때문에 그런 한탄이 습관처럼 나오는 것이다. 내 자신이 스스로 인내하려 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참아 주지 않는다.

--- p.161

출판사 리뷰

입사 5년차 미만의 직장인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법칙

청년 실업자가 46만 명을 육박한 오늘날, 어렵사리 직장에 들어갔건만 기쁨도 잠시, 본격적으로 무한 경쟁의 장이 펼쳐진다. 1년, 2년, 3년…… 경력이 쌓일수록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 자기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데, 다들 당위성은 알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해 결국 낙오자의 수순을 밟기 십상이다.
자기 계발과 커리어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입사 5년차 미만의 직장인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아홉 가지 성공법칙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먼저 탄탄한 이론으로 무장할 것을 권한다. 그런 다음 자신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줄 멘토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자신의 이름을 내세울 수 있는 브랜딩을 하고, 거미줄처럼 인맥을 짱짱하게 엮어 줄 휴먼 네트워크의 귀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무슨 일이 있더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맞섬으로써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감성 마케팅을 펼치라고 덧붙인다. 그리고 인생의 고비마다 이를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항상 위기관리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혁신을 통해 착실히 미래를 계획하다 보면 분명 성공이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가 굳이 5년차 미만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이유는,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내어 자신이 원하는 일에 도전하기에 아직은 늦지 않은 시기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과거에 대한 상념보다는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될까를 고민해야 한다. 비슷비슷한 분야에서 고만고만한 재능과 실력으로 경쟁할 것인지, 나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인지, 더욱이 5년차 미만의 직장인이라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뜬구름 잡기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어내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이 처한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고 자신에게 부족한 것들을 채우려는 자세가 가장 절실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이기면 두려울 것이 없다. 정말 만만한 것, 쉬운 것부터 하나씩 시도하는 것이다. 작은 것을 성공하면 큰 것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자기계발 전문가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옛이야기 속 성공법칙

이 책은 수많은 기업체와 각종 교육기관에서 활발하게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의 입담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책이다. 마치 재미있는 강연을 듣듯이 이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신이 처한 상황과 비슷한 사례들을 보면서 ‘바로 이거야’라며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깊고 넓은 철학적 사유가 담긴 철학서를 인생의 귀중한 교과서로 삼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옛이야기에 담긴 소중한 지혜를 간과하고 있음에 아쉬움을 표한다. 그래서 철학서를 교과서라 한다면 옛이야기는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풀이해 주는 참고서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권선징악의 교훈을 들려주는 정도로만 여겨졌던 옛이야기들을, 자기 계발 전문가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성공의 지혜들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허생은 프리젠테이션의 대가, 콩쥐는 감성 마케팅의 최강자, 흥부는 휴먼 네트워크의 귀재, 혹부리 영감은 자기 브랜딩 전문가, 평강공주는 토종 멘토링계의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 책은 아홉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허생전>,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혹부리 영감>에서는 재능과 실력을 높이는 지혜와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흥부와 놀부>, <금도끼 은도끼>, <콩쥐팥쥐>에서는 성공의 밑거름이라 할 수 있는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지혜를 배울 수 있고, <토끼전>, <홍길동전>, <나무 그늘을 산 청년>에서는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사소한 경험과 가치 속에서 찾아낸 자기 혁신의 황금열쇠

이 책의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아홉 가지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지혜를 오늘날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18명의 실제 인물들이 소개된다. 원칙과 소신을 지킨 컴퓨터계의 명품 의사 안철수, 탄탄한 논리 안에 숨겨진 인터뷰의 제왕 손석희, 멘토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성공한 배용준, 최고의 한류 스타 비, 마술 대중화의 일등 공신 이은결,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겁이 나는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 불방망이 신화를 세운 위기의 승부사 이승엽, 미래 학자보다 더 미래지향적인 손정의 등, 저자는 이들을 모두 자기애를 바탕으로 자기 혁신을 이루어낸 인물들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기 혁신을 흔히들 간과하기 쉬운 사소한 경험과 가치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것을 찾아내어 이를 실천하는 힘이며, 자기 혁신은 진정한 자기애가 바탕에 깔렸을 때만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나를 머슴으로 깎아내리는 직장 생활은 즐거울 수도, 보람을 느낄 수도 없다. 자신이 곧 기업이요, CEO라고 생각한다면 출근길에 나설 때의 기분과 업무에 임하는 자세도 달라질 것이다. 평생 직장이란 이제 ‘내가 곧 기업’이라는 사고 안에서만 가능하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뼈를 깎는 자기 혁신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혁신은 진정한 자기애가 바탕에 깔렸을 때 이루어진다.”
누구에게나 자기 혁신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실제로 그것을 활용하는 이는 드물다. 그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는 자만이 성공이라는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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