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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십년을 공부하고도 "한턱내"를 영어로 말하지 못할까
백선엽
넥서스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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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직장인 K씨가 가장 궁금했던 말들
학생 P군이 가장 많이 물어본 말들
친구끼리 있을 때 입 안에서만 맴돌던 말들
주부 L씨와 미혼여성 J씨의 영어 궁금증 총정리

2. 이런 것 영어로 뭐라고 하지?

교육
생활경제
여행
자동차 & 교통
개인
전화 & 우편
대중매체
자연
정치

병원
가정
레크리에이션
나라 이름
사람 이름

저자 소개 1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저자로, 20년 넘게 영어 교육에 힘써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현재는 태국 방콕의 타마삿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며, 인도 뉴델리에서 무료 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언어를 학습할 과제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과 삶을 이끄는 도구라 믿는다. 오랜 시간 좋은 문장을 읽고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이끄는 현대 리더들의 문장을 엄선해 『DAILY WRITING(데일리 라이팅)』에 담았다. 최근 저서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저자로, 20년 넘게 영어 교육에 힘써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현재는 태국 방콕의 타마삿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며, 인도 뉴델리에서 무료 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언어를 학습할 과제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과 삶을 이끄는 도구라 믿는다. 오랜 시간 좋은 문장을 읽고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이끄는 현대 리더들의 문장을 엄선해 『DAILY WRITING(데일리 라이팅)』에 담았다. 최근 저서에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필사』 『부의 확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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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23g | 145*245*20mm
ISBN13
9788982208515

책 속으로

비행기표를 예약해야겠어.
I'd like to go book a flight

book을 '책'으로만 알고 있는데 동사로 써서 '예약하다'라는 의미로 아주 많이 쓰인다. 또한 문법적으로 go와 book사이에는 to가 있어야 맞다고 생가하는 분들! 회화체 영어에서는 그렇게 안 써도 괜찮다.

A:Do you want me to book a flight?
B:Where to?
A:where do you want to go?
B:How about Las Vegas

A:비행기표 예약할까?
B:어디 가는 표
A:너 어디 가고 싶은데?
B:Las Vegas는 어때?

--- p.67

출판사 리뷰

들고 다니며 즐기는 미국 생활영어사전!
최근 영어학습의 패러다임이 문자 학습에서 소리 학습으로 바뀌면서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만 가고 있다. 하지만 TOEIC·TOEFL을 만점 받아도 외국인을 만나면 정작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십 년을 공부하고도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간단한 것조차 영어로 말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런 건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하고 평소에 궁금해하던 모든 것을 키워드로, 미국인들의 싱싱한 대화를 예문으로 총정리하여 들고 다니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머릿속에서 맴돌던 한국어가 입 밖의 진짜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하여 미국 회화의 핵심을 정복하게 해준다. 공부하다, 생활하다, "영어로 어떻게?"가 궁금해질 때 표현과 어휘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미국 생활영어 사전이다.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문어체 영어나 문법, 독해에는 비교적 강해도 정작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생활 주변의 것들을 영어로 말하지 못해 답답했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이런 것 영어로 뭐라고 하지? 평소 자신이 궁금했던 바로 그 질문들에 시원하게 대답하는 책이다.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는 영어를 배우는 데 들였던 시간의 1%만으로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살아 있는 미국영어를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영어에 자신감이 없거나 문어체 영어는 강해도 생활영어는 약하거나 영어를 공부해야 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오랫동안 영어공부에 손을 놓았던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 책은 크게 Part Ⅰ, Ⅱ로 나뉘어 있다. Part Ⅰ에서는 '직장인' '학생' '친구' '주부와 미혼여성'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 장은 이 유형들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만한 빈도수 높은 표현들을 key word, key sentence, 생생한 미국 생활영어 dialog 등으로 엮었으며, 한글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Part Ⅱ는 어휘에 중점을 두어 '한글 뜻-영어단어'의 단순한 구성을 지양하고 단어에 대한 파생어, 비슷한 단어의 뉘앙스 차이, 단어가 쓰인 숙어 및 예문들을 제시하여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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