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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직장인 K씨가 가장 궁금했던 말들 학생 P군이 가장 많이 물어본 말들 친구끼리 있을 때 입 안에서만 맴돌던 말들 주부 L씨와 미혼여성 J씨의 영어 궁금증 총정리 2. 이런 것 영어로 뭐라고 하지? 일 교육 생활경제 여행 자동차 & 교통 개인 전화 & 우편 대중매체 자연 정치 법 병원 가정 레크리에이션 나라 이름 사람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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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표를 예약해야겠어.
I'd like to go book a flight book을 '책'으로만 알고 있는데 동사로 써서 '예약하다'라는 의미로 아주 많이 쓰인다. 또한 문법적으로 go와 book사이에는 to가 있어야 맞다고 생가하는 분들! 회화체 영어에서는 그렇게 안 써도 괜찮다. A:Do you want me to book a flight? B:Where to? A:where do you want to go? B:How about Las Vegas A:비행기표 예약할까? B:어디 가는 표 A:너 어디 가고 싶은데? B:Las Vegas는 어때? --- p.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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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며 즐기는 미국 생활영어사전!
최근 영어학습의 패러다임이 문자 학습에서 소리 학습으로 바뀌면서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만 가고 있다. 하지만 TOEIC·TOEFL을 만점 받아도 외국인을 만나면 정작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십 년을 공부하고도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간단한 것조차 영어로 말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런 건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하고 평소에 궁금해하던 모든 것을 키워드로, 미국인들의 싱싱한 대화를 예문으로 총정리하여 들고 다니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머릿속에서 맴돌던 한국어가 입 밖의 진짜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하여 미국 회화의 핵심을 정복하게 해준다. 공부하다, 생활하다, "영어로 어떻게?"가 궁금해질 때 표현과 어휘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미국 생활영어 사전이다.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문어체 영어나 문법, 독해에는 비교적 강해도 정작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생활 주변의 것들을 영어로 말하지 못해 답답했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이런 것 영어로 뭐라고 하지? 평소 자신이 궁금했던 바로 그 질문들에 시원하게 대답하는 책이다.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는 영어를 배우는 데 들였던 시간의 1%만으로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살아 있는 미국영어를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영어에 자신감이 없거나 문어체 영어는 강해도 생활영어는 약하거나 영어를 공부해야 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오랫동안 영어공부에 손을 놓았던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 책은 크게 Part Ⅰ, Ⅱ로 나뉘어 있다. Part Ⅰ에서는 '직장인' '학생' '친구' '주부와 미혼여성'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 장은 이 유형들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만한 빈도수 높은 표현들을 key word, key sentence, 생생한 미국 생활영어 dialog 등으로 엮었으며, 한글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Part Ⅱ는 어휘에 중점을 두어 '한글 뜻-영어단어'의 단순한 구성을 지양하고 단어에 대한 파생어, 비슷한 단어의 뉘앙스 차이, 단어가 쓰인 숙어 및 예문들을 제시하여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