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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학 온 첫날
2. 위기에서 겨우 벗어나다 3. 위태위태한 거짓말 4. 떠돌이 생활 5. 불타 망가진 풍차 6. 우울한 발견 7.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8. 수호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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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도 호소력 있는 주제에 깜짝 놀랄 반전으로 읽는 재미 두 배
도서출판 나무와숲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작은나무와숲’ 문고를 새로 펴냈습니다. 이번에 나온 어린이책은 영국의 유명한 어린이책 출판사인 배링턴 스토크 사에서 발간된 책들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마술의 해트트릭』, 『나의 수호천사』, 『말썽꾸러기 비단뱀』, 『유괴』, 『바이커 도시』 모두 다섯 권입니다. 테리 디어리, 로지 루시턴, 제레미 스트롱, 맬로리 블랙맨, 앤서니 마스터스 등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작가들이 썼습니다. 특히 테리 디어리는 14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세계 33개 언어로 번역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아주 많은 작가입니다.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해서 쓴 이들 작품은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더욱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반전으로 우릴 깜짝 놀라게 합니다. 생생하고도 호소력 있는 주제에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주인공,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재미있는 일러스트, 그리고 알맞은 길이는 아무리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한번 손에 잡으면 결코 내려놓을 수 없게 할 것입니다. 주독자층은 초등학교 3, 4학년이지만 그보다 높은 학년도 흥미있어할 소재와 주제를 다루고 있어 같이 읽으면 좋습니다. 부모들도 같이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토론거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