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안나 월시
뛰어난 그래픽 디자이너일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노라 찰스와 월시워크스'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가디언, 엘르, 선데이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서 다양한 작업을 했습니다. 또한 TV와 인터넷을 통해 애니메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자》《그러면 어쩌지?》《신부 들러리가 된 날》등이 있습니다.
역자 : 강현숙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본머스에서 1년간 수학하였으며,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영어통번역학과 1학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번역팀 영어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노란 아기 오리 딜리》《도시로 간 클레멘타인》《주니어 퍼펙트 명작 시리즈 작은 아씨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