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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 미술의 역사》
서문 선사시대와 고도 문화 선사시대와 고도 문화 10 / 석기시대 12 / 동물 14 / 황토 안료 16 / 라스코 동굴 18 / 금속시대 20 / 금 22 / 메소포타미아 24 / 천체 26 / 의미 원근법 28 / 수렵 30 / 이집트 32 / 무덤 34 / 지주와 하중 36/ 나무 38 / 에나멜 40 / 해석 원근법 42 / 사자 44 / 일상 46 / 아마르나 미술 48 / 에게 문화 50 / 궁전 52 / 황소 54 고대 고대 56 / 기하학 양식 58 / 봉헌물 60 / 아케익 양식 62 / 대리석과 청동 64 / 도기 66 / 주화 68 / 에트 루리아 미술 70 / 고대 페르시아 미술 72 / 물고기 74 / 그리스 고전 양식 76 / 묘비 78 / 올림피아 80 / 운동 82 / 신전 84 / 페이디아스 86 / 아테네 88 / 도리아 양식, 이오니아 양식, 코린트 양식 90 / 다채색 양식 92 / 숭배상 44 / 헬레니즘 양식 96 / 페르가몬 98 / 라오콘 100 / 불교 미술 102 / 조상 숭배 104 / 로마 제국 시대 106 / 벽 108 / 에로티시즘 110 / 공연장 112 / 기념비 114 / 국가 미술과 미술 후원 116 / 초기 그리스도교 미술 118 / 집회 장소 120 / 석관 122 초기 중세 초기 중세 124 / 게르만족의 미술 126 / 문양 장식 128 / 비잔틴 미술 130 / 모자이크 132 / 그리스도 상 134 / 중앙 건축과 장방형 건축 136 / 반구형 천장 138 / 이슬람 미술 140 / 카롤링거 왕조의 미술 142 / 아헨 144 / 필사관 146 / 필사본 회화 148 / 오토 왕조의 미술 150 / 관 152 / 상아 154 전성기 중세 전성기 중세 156 / 로마네스크 양식 158 / 성지 순례 160 / 힐데스하임 162 / 수도원 164 / 주두 166 / 성 168 / 대문 170 / 섬유 공예 172 / 피사 174/ 고딕 양식 176 / 쾰른 178 / 궁륭 천장 180 / 대성당 182 / 골조 건축 184 / 스테인드글라스 186 / 건축 공방 188 / 시청 190 / 금세공술 192 / 템페라화 194 / 유형학 196 / 형태와 숫자 198 / 밤베르크의 기사 200 말기 중세와 초기 근세 말기 중세와 초기 근세 202 / 조토 204 / 기사의 사랑 206 / 스테인드글라스와 기하학적 장식 208/ 공방과 조합 210 / 구운 벽돌 212 / 가변 제단 214 / 마돈나 216 / 얀 반 에이크 218 / 유화 220 / 딥티콘과 트립티콘 222 / 르네상스 224 / 피렌체 226 / 공적이며 사적인 주문 228 / 필리포 브루넬 레스키 230 / 군상 232 / 공간 원근법 234 / 도나텔로 236 / 기념비 238 / 무덤 240 / 최후의 심판 242 / 고대 신화 244 / 팔라초와 빌라 246 / 레오나르도 다 빈치 248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심판> 250 / 브라만테 252 / 라파엘로 254 / 삼각 구도 256 / 색의 효과 258 / 알브레히트 뒤러 260 / 판화 262 / 목재 264 / 도나우 화파 266 / 프레스코 268 / 누드 270 / 미켈란젤로 272 / 미켈란젤로의 <모세> 274 / 베네치아 276 / 티치아노 278 / 매너리즘 280 / 틴토레토 282 / 사행 곡선 284 / 분수 286 / 궁정 미술가 288 / 풍경화 290 17-18세기 17-18세기 292 / 명암법 294 / 로마 296 / 바로크 298 / 잔 로렌초 베르니니 300 / 천장 302 / 페터 파울 루벤스 304 / 원형 구도 306 / 역사 308 / 렘브란트 310 / 렘브란트의 <야간순찰대> 312 / 전쟁 314 / 디에고 벨라스케스 316 / 파리와 베르사유 318 / 성과 정원 320 / 베두타 322 / 아틀리에와 제조업 324 / 초 326 / 니콜라 푸생 328 / 요한 발타사르 노이만 330 / 아카데미와 장학제도 332 / 드레스덴 334 / 로코코 336 / 중국 미술 338 / 자기 340 / 미술품 매매 342 / 정물화 344 / 미술 비평 346 / 고전주의 348 / 인물화 350 / 갤러리 352 / 기하학 354 19세기 19세기 356 / 프란시스코 데 고야 358 / 판화 미술의 혁신 360 / 낭만주의 362 / 제단화 형식의 풍경화 364 / 미술가 집단 366 / 문학 368 / 캐리커쳐 370 / 역사주의 372 / 카를 프리드리히 싱켈 374 / 뮌헨 376 / 철과 유리 378 / 사실주의 380 / 사진 382 / 노동 384 / 이상주의 386 / 전시회 388 / 마네와 모네 390 / 인상주의 392 / 여성 미술가 394 / 파스텔 396 / 점묘주의 398 / 빈센트 반 고흐 400 / 상징주의 402 / 얼음과 눈 404 / 이국주의 406 / 폴 세잔 408 / 수채화 410 / 포스터 412 / 일본 양식 414 / 아르누보 416 / 오귀스트 로댕 418 / 베를린 제국의사당 420 20세기 20세기 422 / 야수주의 424 / 아방가르드 426 / 춤 428 / 아프리카 양식 430 / 입체주의 432 / 도시 434 / 개작 436 / 색채 438 / 추상 440 / 다다이즘 442 / 콜라주와 몽타주 444 / 수공업과 산업 446 / 구성주의 448 / 주택 단지와 고층 건물 450 / 움직임 452 / 초현실주의 454 / 꿈 456 / 영화 458 / 박해와 파멸 470 / 제스처 472 / 환경 474 / 콘크리트 476 / 십자가 처형 478 / 팝아트 480 / 극사실주의 482 / 자화상 484 / 행위 486 / 멀티미디어 488 / 경고 기념비 490 / 가면 492 / 이벤트 494 부록 참고문헌 496 그림 출처 500 범주별 내용 찾기 501 찾아보기 192 옮긴이의 글 531 《THE MUSIC - 음악의 역사》 서문 초기 역사와 고대 - 음악의 기원과 초기 고대 문명국들의 음악 - 고대 그리스 I - 고대 그리스 II - 로마와 비잔틴 중세 - 그레고리오 성가 I - 그레고리오 성가 II - 그레고리오 성가 III - 트루바두르와 트루베르 - 민네장 - 마이스터징거 - 초기의 다성음악 - 노트르담 악파 - 모두스 기보법에서 정량 기보법으로의 변천 - 아르스 안티쿠아 - 아르스 노바 I - 아르스 노바 II - 아르스 노바 III - 아르스 수브틸리오르 - 트레첸토 - 관악기와 현악기 - 타악기와 오르간 - 초기의 기악곡 르네상스 - 음악사에서의 르네상스 - 르네상스 음악 - 부르고뉴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I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II - 영국 - 기악과 현악기 - 오르간과 버지널 - 건반악기를 위한 음악 - 팔레스트리나 양식과 베네치아의 다수합창 양식 - 류트와 류트 음악 바로크 - 계속저음의 시대 - 감정이론과 음형(音形)이론 - 모노디 양식과 협주적 원칙 - 이탈리아, 오페라의 탄생지 -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 프랑스, 독일, 영국의 오페라 - 이탈리아 오페라의 중심지 - 오페라 세리아 - 초기의 발레 -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제작기술 - 건반악기 - 바로크 오르간 - 바흐 이전의 오르간 음악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바흐의 오르간 음악 - 바흐의 클라비어 음악 - 푸가 - 바흐 당시의 클라비어 음악 - 춤곡과 모음곡 - 실내악 - 전성기의 바로크 소나타 - 바로크 관현악 - 합주 협주곡 - 독주 협주곡 - 바흐의 교회 칸타타 - 오라토리오 - 헨델과 바흐의 오라토리오 - 신교 교회음악 I - 신교 교회음악 II - 가톨릭 교회음악 - 종교 콘체르토와 수난곡 18세기 - 시대 구분의 문제성 - 시대 개념 규정을 위한 시도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오페라 세리아 - 오페라 부파 -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 - 서정비극과 개혁 오페라 - 독일의 징슈필 - 18세기 관현악 - 교향곡의 탄생 - 초기 교향곡의 중심지 - 모차르트의 교향곡 - 독주 협주곡과 모차르트 - 세속 칸타타와 연주회용 아리아 - 리트 - 오라토리오 - 가톨릭 교회음악 - 현악 4중주 - 요제프 하이든 - 하머클라비어 -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음악 - 리트 형식과 론도 - 실내악 - 연작 변주곡 - 실용음악과 오락음악 19세기 - 낭만주의 - 음악의 낭만주의 - 음악 저널리즘 I - 음악 저널리즘 II - 피아노포르테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베토벤의 피아노 음악 - 베토벤 이후의 피아노 소나타 - 성격소곡 - 변주기법 - 낭만주의의 오르간 음악 - 프란츠 슈베르트 - 예술가곡 - 연가곡 - 슈베르트 당시와 이후의 예술가곡 - 낭만주의 전성기의 예술가곡 - 유럽의 예술가곡 - 실내악 개관 - 실내악 2중주 - 피아노 3중주 - 베토벤과 현악 4중주 - 베토벤 이후의 현악 실내악 - 유럽의 현악기를 위한 실내악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교향 관현악단 - 관현악단의 악기 편성법과 교향곡의 경향 - 베토벤의 교향곡 - 슈베르트의 교향곡 - 멘델스존과 슈만의 교향곡 - 요하네스 브람스 - 브람스의 교향곡 - 브루크너의 교향곡 - 프랑스와 보헤미아의 교향곡 - 러시아의 교향곡 - 표제 교향곡 - 교향시 - 리스트 시대와 그 이후의 교향시 - 연주회용 서곡 - 거장의 출현 -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 독일의 바이올린 협주곡 - 독일의 피아노 협주곡 - 유럽의 독주 협주곡 - 빈의 춤곡 -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베토벤과 베버 -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 - 무대음악과 멜로드라마 - 바그너의 초기 오페라 - 바그너의 대규모 오페라와 음악극 -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 그랑 오페라 - 오페라 코미크 - 오페라 부프와 서정 드라마 - 19세기 초의 이탈리아 오페라 - 베르디의 오페라 I - 베르디의 오페라 II - 베르디 이후의 이탈리아 오페라 - 동유럽의 오페라 - 러시아의 오페라 - 빈의 오페레타 - 발레 - 교회음악 I - 교회음악 II - 오라토리오 I - 오라토리오 II - 인상주의 20세기 - 다양성의 세기 - 표현주의와 무조성 - 12음 기법 - 신고전주의 - 민속주의 음악 - 구스타프 말러 - 말러 이후의 교향곡 - 관현악을 위한 표제음악 - 관현악곡 I - 관현악곡 II - 1945년 이전의 독주 협주곡 I - 1945년 이전의 독주 협주곡 II - 음악극 - 오페라 극장의 현황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 제2의 빈 악파 오페라 - 쳄린스키에서 바일에 이르는 오페라 - 힌데미트에서 오르프에 이르는 독일 오페라 -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오페라 - 보헤미아 지역의 오페라 - 러시아의 오페라 - 1945년 이후의 오페라 I - 1945년 이후의 오페라 II - 음악극의 특수한 경우들 - 실험적인 음악극 - 발레의 여러 경향 - 목소리와 언어 - 가곡 - 종교음악 I - 종교음악 II - 현악 4중주 I - 현악 4중주 II - 피아노 음악 I - 피아노 음악 II - 피아노 음악 III - 아방가르드 피아노 음악 - 제3제국 치하에서의 음악 - 1945년 이후의 신음악 - 음렬음악 - 전자음악과 우연성의 음악 - 새로운 길 - 기보법의 형식 - 또다른 경향들 - 음악 속의 여성들 - 오늘날의 음악생활과 음악산업 I - 오늘날의 음악생활과 음악산업 II - 원전연주 대중음악 - 대중음악 - 대중음악의 초기 형식 I - 대중음악의 초기 형식 II - 대중음악의 초기 형식 III - 재즈의 역사 I - 재즈의 역사 II - 재즈의 역사 III - 재즈의 역사 IV - 재즈의 역사 V - 록음악의 역사 I - 록음악의 역사 II - 록음악의 역사 III - 록음악의 악기와 장비 I - 록음악의 악기와 장비 II - 뮤지컬 - 뮤지컬의 초기 형태 - 대표적인 뮤지컬 작품 I - 대표적인 뮤지컬 작품 II - 대표적인 뮤지컬 작품 III 다른 문화권의 음악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북아프리카와 근동 지방 - 라틴아메리카 I - 라틴아메리카 II - 중국과 일본 - 인도 - 동남아시아 음악의 주변 영역 - 음악학 - 음악심리학 I - 음악심리학 II - 음악교육학 부록 각 장의 집필자 참고 문헌 그림 출처 인명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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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 미술의 역사》
1.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미술을 시대별, 주제별로 정리한 값진 안내서 이 책은 미술사 개론서로서,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1만 년 이상 되는 시기를 243개의 주제로 각 두 쪽을 정리해 한 눈에 시대를 개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43개의 주제를 통해 회화, 조각, 건축, 공예 등 미술의 전 영역을 다루는 이 책은, 일반적인 서양 미술 뿐 아니라 서양 미술에 영향을 미친 불교 미술, 극동(중국, 일본)미술, 이슬람교 지역의 미술을 망라하여 독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미술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2. 미술을 이해하는 열 가지 범주를 통해 보다 폭 넓고 깊게 이해하는 미술의 역사 이 책의 지은이 크리스토프 베첼은 1만 년 이상 된 미술의 역사를 다섯 가지 미술사ㆍ문화사적 범주(미술가, 미술중심지, 미술활동, 양식, 미술사적 영향)와 다섯 가지 작품에 대한 범주(재료와 기술, 조형과제, 조형방식, 주제, 상징물과 상징) 등 총 10가지 범주로 설명한다. 《The Art-미술의 역사》는 이처럼 여덟 가지 시대 구분과 열 가지 범주로 미술을 세분화하여 보여줌으로써 단지 미술가와 작품을 배열한 미술사를 지양하며, 미술의 사회적 의미(미술활동), 미술작품의 모티프가 지니는 인류학적 의미(상징물과 상징) 등을 규명하여 미술에 대한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준다. 《The Art-미술의 역사》는 기존의 회화사 중심의 미술사를 뛰어넘어 서양 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보다 폭넓고 심도 있게 발전시켜 줄 역작인 것이다. 3. 주요 내용과 관련 작품, 미술가, 당시의 사회 문화적 분위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목요연한 구성 두 쪽으로 이루어진 펼침 면에는 미술을 이해하는 열 가지 범주를 주요 내용으로 설명하면서, 관련 작품과 미술가가 포함되었다. 펼침 면마다 최소한 하나, 최대 네 점까지 수록된 총 359개 그림은 주요 내용과 긴밀하게 연관된 가장 적절한 것으로 선정되었다. 이를테면 라스코 동굴 벽화부터 피카소의 게르니카까지 미술사를 장식하는 유명 작품부터, 미노아 문명의 크노소스 대궁전 평면도부터 복원된 그리스 올림피아 성역 모형, 독일의 설치 미술 작가인 페터 아이젠만의 <홀로코스트 경고 기념비>까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평면도, 모형, 최근의 미술작품 등을 수록했다. 또한 주요 내용 외에도 미술가의 생애 연대표나 미술 경향과 관련된 전시회를 소개하거나, 최후의 심판 등 미술사적 주제에 대한 성서 구절 소개, ‘로마의 건축주’처럼 오늘날의 로마를 있게 한 건축주 교황의 목록 등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수록해 독자들이 주요 내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THE MUSIC - 음악의 역사》 1.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음악을 시대별, 주제별로 정리한 값진 안내서 이 책은 음악사 개론서로서,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1만 년 이상 되는 시기를 200여개의 주제로 각 두 쪽을 정리해 한눈에 시대를 개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각 분야의 전문 집필진들을 동원해 심도 있게 음악의 세계에 접근하고 있는데, 특히 20세기의 음악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20세기는 음악사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음악적 형식들이 새롭게 형성된 시기였다. 새로운 실험 미술을 비롯해 대중음악과 재즈, 록음악, 뮤지컬까지 아우르고 있는 이 책은 말 그대로 ‘살아 있는’ 음악의 역사를 들려줄 것이다. 2. 눈앞에 펼쳐지는 장대한 음악의 파노라마 이 책의 집필진은 저마다 각 시대의 특수한 장르에 대한 해설과 대표적인 악기들에 대한 소개, 기보법의 여러 형식 등 장대한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작곡기법상의 원칙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음악 산업의 여러 가지 특수성까지 조망하며 다양한 인용문을 통해 작곡가들과 동시대에 활동한 다른 증인들의 견해를 밝혀준다. 끝으로 선별된 전기, 초상화를 통해 음악사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작곡가들의 면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3. 한눈에 들어오는 일목요연한 구성 두 쪽으로 이루어진 펼침 면에는 해당 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비롯해 양 날개에 그 시대의 음악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부가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펼침 면마다 최소한 하나, 최대 세 점까지 수록된 총 289개 그림은 주요 내용과 긴밀하게 연관된 가장 적절한 것으로 선정되었다. 이를테면 고대 악보에서부터 중세 음악가의 초상화, 현대 뮤지컬이나 오페라의 한 장면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그림 자료들을 수록해서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