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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을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면?
지금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멀티플레이어의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프레젠테이션과 차트 활용 기술이다. “미국 시장의 진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기업의 경영진을 설득하라.” “이번 사안의 세부사항 및 전체 동향을 파악해서 보고하라.” 이와 같은 지시는 수시로 내려온다. 그리고 이 지시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담은 차트와 눈에 쏙 들어오는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 자료를 철저히 조사하고 논리적인 결론과 현실적인 제안을 도출했다고 해도, 차트와 프레젠테이션을 제대로 만들지 않았다면 밤새며 고생한 모든 것이 한순간에 날아간다.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마지막은 차트와 프레젠테이션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중요한 차트와 프레젠테이션을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렵고 골치 아픈 일이라고 생각해 지레 겁을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할 수 없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라는 지시는 반드시 내려온다. 결국 당신 차례가 오고야 말았다. 차트를 준비해 프레젠테이션을 시행해야 한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맥킨지만의 노하우와 기술이 담긴 프레젠테이션 · 차트 활용 지침서 회사의 중요한 안건에 대해 차트와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됐다면, 준비부터 진행까지 챙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잘못했다가 앞으로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것’이라는 중압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른다. 때문에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준비부터 진행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 무엇’을 원할 것이다. 《맥킨지, 발표의 기술》과 《맥킨지, 차트의 기술》은 바로 ‘그 무엇’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훌륭한 지침이 되는 책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으며 신뢰도가 높은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프리젠테이션 · 차트 활용법을 고스란히 옮겨놓았기 때문이다. 맥킨지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장 잘한다고 평가받는 조직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맥킨지에서 40년 넘게 경영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