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뤼벡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이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심리학을 주제로 한 논문과 잡지 기사를 썼다. 1986년부터 작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어린이 탐정소설과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방송극본을 썼다. 환경을 주제로 한 책으로는 『그린피스에서 활동하는 율레와 슈테펜』『아기 수달』등이 있다.
옮긴이 : 박성화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고, 독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창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포스트모더니즘과 권터그라스의 넙치』『보상아』등 다수의 저서 및 번역서가 있다.
감수 : 한성용
이학박사로 한국수달연구센터대표와 사단법인 한국수달보호협회 회장 그리고 IUCN수달전문가그룹 한국/동북아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