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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외우는 영어패턴 50
추덕영 그림
리베르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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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영어 패턴 50 하룻밤에 외우기
Chapter 1. A restaurant
Chapter 2 My present
Chapter 3. Playing cards
Chapter 4. A friend
Chapter 5. The house on the hill
Chapter 6. A teacher
Chapter 7. The rainbow
Chapter 8. The best music
Chapter 9. A guitar
Chapter 10. The wall

저자 소개 1

그림추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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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 왔다. 디지털 조선의 ‘굿모닝 디지털’에서 디자인 작업을 했으며, 문화일보 미술팀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경제 신문사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마시멜로 이야기』『나의 백만장자 아저씨』『피라니아 이야기』『마음 연주회』『경제학 콘서트』,『어린이를 위한 끈기』,『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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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 부장을 지냈다. 저서에는 『체험영어회화 1000장면』,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이 있고 역서로는 『세계단편소설 35』, 『오만과 편견』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458g | 153*224*20mm
ISBN13
9788991759107

책 속으로

1단계 각 그림의 5가지 요소를 외운다. 5가지 요소를 하나의 그림으로 구성한 것은 사람이 한꺼번에 사물을 가장 편하게 인식할 수 있는 수가 손가락 숫자인 5이기 때문이다.

2단계 각 그림의 첫 키워드를 숫자와 결부시키면, 순서와 번호를 암기할 수 있다.
첫째(01)가는 레스토랑
고유(06)한 선물
일일이(11) 치는 카드
일류(16) 친구
이 일(21)이 발생한 언덕 위의 집
이유(26) 있는 선생님
삼일(31)절의 무지개
세련(36)된 음악
내일(41) 공연은 기타
사유(46)의 벽

01 레스토랑 - 02세일즈맨 - 03꽃- 04커피 - 05외국인
06 선물 - 07사업가 - 08치킨과 생선 - 09여섯시 - 10비서
11 카드 - 12담배 - 13문 - 14날짜 있는 달력 - 15그림
16 친구 - 17저택 - 18단풍 - 19해 - 20부부
21 언덕 위의 집 - 22하늘 - 23경치 - 24사진 - 25아들
26 선생님 - 27축구공 - 28유리창 - 29소녀 - 30신발
31 무지개 - 32헬리콥터 - 33벤치 - 34여배우 - 35인형
36 음악 - 37선글라스 - 38자전거 - 39집 - 40강아지
41 기타 - 42가수 - 43영어 - 44맥주 - 45점심
46 벽- 47아내 - 48아기 - 49장미 - 50키 큰 남자

3단계 그림의 상황에 맞게 한글 문장을 확인한다.

4단계 한글 문장에 해당하는 영어 문장을 암기한다. 영어식 해석, 영어식 영작, 그리고 영어 패턴 이해를 통해 영문 암기를 강화한다.

--- '영어패턴 50 암기 방법' 중에서

* 명사 뒤에 that, 관계사, 의문사가 오거나, 명사 뒤 혹은 앞에 -ing, -ed, to do가 올 경우 ‘that, 관계사, 의문사, -ing, -ed’는 대체로 ‘~하는, ㄴ’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해석법은 명사 주변에 있는 어구는 그 명사를 수식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대원칙에 근거한다. 명사와 주어 사이에 있는 that나 관계사는 흔히 생략된다. 이런 원칙만 정확히 적용해도 영어 구문의 상당 부분을 정복한 것이나 다름없다.

1. I want to run(나는 운영하기를 원한다) a restaurant(레스토랑을).
2. He is the right person(그는 맞는 사람이다) to replace(대신할) the salesman(그 영업자를).
3. This flower is pretty(그 꽃은 예쁘다) to look at(쳐다보기에).
4. I stopped(나는 멈췄다) to drink a cup of coffee(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5. It will be good(그것은 좋을 것이다) for me(내가) to have(가지는 것은) a foreign friend(외국인 친구를).
6. I was so happy(나는 너무 기뻤다) to get(받아서) my present(나의 선물을).
7. He grew up(나는 자랐다) to be(되었다) a great businessman(위대한 사업가가).
8. I can’t decide(나는 결정할 수 없다) whether to order(어느 것을 주문해야 할지를) fish or chicken(생선 혹은 닭요리 중에서).
9. We are to meet(우리는 만날 예정이다) here at six(여기서 여섯 시에).
10. His secretary(그의 비서는) managed(겨우 해냈다) to get(도착하는 것을) there in time(그곳에 제때).

--- '영어 패턴 50 영어식 해석' 중에서

1. 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를 원한다.
(나는 운영하기를 원한다, 레스토랑을)
2. 그 영업자를 대신할 적임자를 못 찾겠어요.
(그는 맞는 사람이다, 대신할, 그 영업자를)
3. 이 꽃은 보기에 예쁘다.
(그 꽃은 예쁘다, 쳐다보기에)
4. 나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길을 멈췄다.
(나는 멈췄다,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5. 나는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그것은 좋을 것이다, 내가, 가지는 것은, 외국인 친구를)
6. 나는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뻤다.
(나는 너무 기뻤다, 받아서, 나의 선물을)
7. 그는 자라서 훌륭한 사업가가 되었다.
(그는 자랐다, 되었다, 위대한 사업가가)
8. 나는 생선으로 주문할 지 치킨으로 주문할 지 결정을 못하겠어.
(나는 결정할 수 없다, 어느 것을 주문해야 할지를, 생선 혹은 치킨 가운데)
9. 우리는 6시에 여기서 만날 예정이다.
(우리는 만날 예정이다, 여기서 여섯 시에)
10. 그의 비서는 겨우 시간에 대어 그곳에 닿았다.
(그의 비서는, 겨우 해냈다, 도착하는 것을, 그곳에 제때)

--- '영어 패턴 50 영어식 영작'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은 평생 50문장을 외운 적이 있는가.
그림 기억법으로 영문패턴 50가지를 한 번에 외운다!
1:1 해석 공식으로 독해·회화·작문을 한 번에 잡는다!

책 소개

『하룻밤에 외우는 영어 패턴 50』은 하룻밤이 아니라 한두 시간만 공부해도 ‘핵심 문형 50가지’를 암기할 수 있는 놀라운 영어 학습서다. 누구라도 이 책과 만나면 기존의 영어 세계가 완전히 바뀔지도 모른다. 정교하게 구성된 『영어 패턴 50』은 그림으로 한눈에 외울 수 있다. 기존 기억법은 인위적으로 설정해 놓은 장면에 외우고자 하는 대상을 결부시키는 방법이었지만, 이 책에서는 원문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그림으로 표현돼 있어 완전한 기억이 가능하다. 영어패턴 50의 암기를 바탕으로 우리말과 영어를 1대1로 대응시키는 연습을 하면, 영어의 기본 문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50개의 핵심 구문은 핵이 연쇄 반응을 일으키듯이 다양한 문장을 생성할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한다. 이 책의 패턴 50개만 외우면 독해·회화·작문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초를 닦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영어 패턴 50』은 그림으로 한눈에 외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그림은 하나의 자연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영어패턴 50의 완전한 암기를 바탕으로 우리말과 영어를 1대1로 대응시키는 연습을 하면, 영어의 기본 문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곧 영어식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다. 영어식 사고방식이란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영어의 어순대로 영어단어의 원래 의미를 그대로 적용시켜야 한다.
영문을 순서대로 정확히 읽기 위해서는 기본 문형에 익숙해야 한다. 대충 이해하면 영어도 대충 지나가 버린다. 10년을 공부해도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영어 패턴 50』이 기본 문형을 정확하게 이해시켜 독해·회화·작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실용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기 위해서는 한국인 학습자의 입장에서 영어 회화와 작문을 위한 실용 영문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우리말과 영어의 구조를 1대1로 대응시켜 영어의 기본 문형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다. 영어와 우리말을 1대1로 대응하는 방식은 영어식 사고방식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실제 영어 어순 그대로 이해하고 영어 단어의 기본 의미를 그대로 적용하여 영어를 터득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예를 들어 ‘Mind if I sit here?’ ‘No’를 ‘여기 앉아도 될까요?’‘예’가 아닌 ‘꺼리십니까, 내가 앉으면, 여기에?’ ‘아니오’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영어식 사고와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외국어를 익힐 때 가장 큰 문제점은 어순 감각과 단어의 쓰임새다. 우리는 지금까지 영문법과 독해를 통해 영어에 해당하는 적당한 우리글을 만드는 훈련을 해왔다. 영문법과 독해 학습은 물론 필요하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면서 사실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영문을 있는 그대로 정확히 이해하려면 기본 문형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전통 문법의 가장 큰 문제점은 형식적 분류 때문에 정작 꼭 필요하고 빈번히 다뤄지는 영어구문은 소홀히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정말 필요한 문법은 뒷전으로 미루고 불필요하고 형식적인 문법 공부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하지 않고 영어에 관한 것을 공부해왔던 것이다. 문법은 독해·회화·작문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역할에 그쳐야 한다. 우리는 언어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언어적인 분류 작업에 매달려 있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영문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문형은 충분히 연습해 두어야 한다. 기타 세부적인 문법 사항이나 예외적인 용례는 많은 영문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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