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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논술 엄선 논술쟁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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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4장 문화
16.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17. 광고는 예술인가
18. 통신언어, 언어의 파괴인가 진화인가
19. 영상물 관람, 나이제한은 옳은가

@2006 한양대 수시2(예술관련) 논제분석

제5장 과학과 환경
20. 과학이 낳은 문제를 과학이 해결할 수 있나
21. 유전자조작 식품, 먹거리 문화의 혁명인가
22. 로봇과 함께 할 인류의 미래는 밝은가

@2007학년도 고려대 논술모의고사(환경) 논제분석

제6장 정치, 언론, 국제관계
23. 단일민족교육, 이대로 좋은가
24. 한일 독도분쟁, 어떻게 대응할까
25. 언론이 자기 성향을 가지고 보도하는 것은 옳은가
26.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논란

@2008학년도 서울대 2차 논술예시문항(새만금관련) 논제분석

제7장 경제
27. 공공부문 파업권 제한에 대해
28. 기업의 경영권방어 논란(M&A)
29. 한미 FTA의 명암
30. 국산품을 애용하는 것은 좋은 일인가

@2008학년도 연세대 논술예시문항(양극화) 논제분석

특별부록 작성예시
@2007학년도 연세대 상경계열 수시1학기에 합격한 이화외고 3학년 이아진
양이 직접 <유레카논술>을 보면서 작성한 작성 예시. 참고자료일 뿐 정답은
결코 아닙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850g | 188*254*30mm
ISBN13
9788995823095

줄거리

생각열기-사례를 통한 구체적 접근으로 쟁점 입문하기
쟁점이 술술~-관련 용어를 쪼개어 해설
소주제YES,NO!-관련 소주제에 대한 찬반 정리로 생각 키우기
교과서 속으로-통합교과형 논술 대비를 위한 교과서 엿보기
읽기자료-신문기사 등 관련 자료를 통해 논리 다지기
내용다지기-관련 주제 확장하기
실전GOGO!-400자 실전훈련
토론해봅시다-와글와글 격렬한 토론 주제

출판사 리뷰

이론적-시사적 핵심 쟁점을 풀어헤친
자기주도형 논술 준비의 결정판

***메가스터디 논술 동영상 교재!!!

논술시험엔 정답이 없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논술은 주어진 논제에 맞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정답이 있을 수 없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논제를 이탈하거나, 앞뒤가 맞지 않는 논지를 편다거나, 궤변을 늘어놓는다거나 해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그렇다면 논술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대학이 논술시험을 통해 측정하려고 하는 것은 학생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느냐이다. 현대사회는 매우 복잡하고 빠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놓여 있다. 따라서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도 단순지식의 암기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대학은 논술시험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종합적?창조적 사고력을 측정하고자 한다.
따라서 논술준비를 가장 잘 하는 방법은 비판적, 종합적, 창조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다.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기본이 되는 것이 독서다. 특히 한국의 논술시험처럼 기본 소양으로 독해력을 묻는 이른바 '텍스트 논술'에서 독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다. 두 번째로 토론을 하는 것이다. 토론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수용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은 사고력을 배양하는데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역지사지(易地思之)하면서 자기 생각의 뼈대와 살을 만들어나가는 핵심방법이 토론인 셈이다. 세 번째는 자기 생각을 실제로 써보는 것이다. 글쓰기는 읽기와 토론으로 얻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면서 정교하게 가꾸는 과정이기도 하다.

비판적-종합적 사고력 키우는 자기주도형 논술 학습서

논술시험엔 정답이 없지만 논술준비엔 정답이 있다. 비판적, 종합적, 창조적 사고력을 키우는 핵심방법인 읽기와 토론과 쓰기를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다. 학원 선생님의 말만 귀를 쫑끗 세우고 듣는다고 해서 논술준비가 잘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논술이 주어진 논제에 맞게 자기 생각을 쓰는 것이니만큼 학습도 자기주도형으로 해나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유레카논술 엄선 논술쟁점30>은 자기주도형 학습 환경에 맞게 주간 <유레카논술>에 절찬리에 연재되었던 쟁점토론 30회분을 분야별로 재정리해 엮은 책이다. 논술시험은 단순한 텍스트 독해력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제시문을 기반으로 해서 현대사회가 제기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석과 대안을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에 우리사회에 제기되고 있는 이론적, 시사적 핵심주제들을 알고 있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가령 2005년 연세대 정시 문제는 "제시문에 담긴 '세월이 흘러감'에 대한 생각을 '욕망'과 연관시켜 분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논술하시오."였다. 제시문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해도 '욕망'에 대한 평소의 사고가 충분하지 않으면 좋은 글을 쓸 수 없을 것이다. <유레카논술> 21호에 '욕망은 나쁜 것인가'라는 제하의 쟁점토론이 실려 있다. 그렇다면 <유레카논술>이 추구하는 자기주도형 학습 방법은 어떤 것인가.
'욕망'이라는 단어는 매우 추상적이며 보편적인 동시에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질 가운데 하나여서 직설적으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고심을 거듭하던 <유레카논술>은 '생각열기'에 브레히트의 시 <울름의 재단사>를 실었다. 1811년 5월30일 재단사 베르플링어가 '새처럼 날기 위한 욕망'을 갖고 높은 언덕으로부터 활공하여 도나우강을 건너려다 한쪽 날개가 부러져 강물에 떨어졌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그 재단사의 욕망은 무모한 것일까, 불가능에의 도전이라는 가치를 갖는 것일까. 각자의 생각을 말하고 나누는 것으로부터 '욕망'이라는 거대한 문제에 한걸음씩 접근해 가도록 구성했다.

'쟁점이 술술'에서는 욕망의 정의, 욕망과 욕구의 차이, 인간의 욕망이 문제되는 이유, 욕망에 관한 대표적인 이론 등을 정리함으로써 욕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예스 노' 코너에서는 욕망을 바라보는 세 가지의 문제에 대한 찬반 논리를 각각의 입장에서 서술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확대한다. 가령 '욕망의 본질은 이기심이므로 규제와 절제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것을 욕망하기 때문에 인간은 불행하다' '현대소비사회의 여러 문제는 욕망의 과잉에서 기인한다' 등의 명제에 대해 찬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나아가 통합교과형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욕망'에 관한 교과서 지문을 이용해 문제를 내고 서술하라는 훈련을 하고, 신문기사 등 읽기 자료와 서술형 문제를 실어 쓰기를 유도했다. 뿐만 아니라 '내용다지기' 와 '토론해봅시다'를 통해 실전 훈련에 가까운 논제를 제시함으로써, 읽기와 토론, 쓰기 등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진 자기주도형 학습의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도록 구성했다.
이처럼 <유레카논술>에 연재된 쟁점토론 코너는 논술의 기초를 어떤 방식으로 다져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인류의 오랜 역사 속에서 계속 논쟁이 되어왔던 인문학적인 주제나 우리시대의 사회 문화적 핵심 쟁점에 대한 치밀한 고민 속에 논술의 밑거름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전2권, 30개의 핵심 주제 상세히 다뤄

제1권은 '성과 가족' '인간과 철학' '개인과 사회' 등 3장으로 구성돼 있다.
제1장 성과가족은 동성결혼 인정논란, 순결교육과 피임교육, 효를 법으로 강제할 수 있는가, 출산장려정책 이대로 좋은가 등 4개의 쟁점으로,
제2장 인간과 철학은 정당한 복수란 있는가, 인간은 자신을 파괴할 권리가 있는가(안락사 논쟁), 욕망은 나쁜 것인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등 4개의 핵심주제로,
제3장 개인과 사회는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논란, 평등권과 역차별의 함수관계, 사형제도 존폐 논란, 투표 인센티브, 체벌은 사랑의 매인가 폭력인가, 교육이 사회를 평등하게 하는가 등 6개의 쟁점으로 구성돼 있다.

제2권은 '문화' '과학과 환경' '정치, 언론, 국제관계' '경제' 등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다. 제4장 '문화'는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광고는 예술인가, 통신언어, 언어의 파괴인가 진화인가, 영상물 관람 나이 제한은 옳은가 등 4개의 쟁점을,
제5장 '과학과 환경'은 과학이 낳은 문제를 과학이 해결할 수 있나, 유전자 조작식품은 먹거리 문화의 혁명인가, 로봇과 함께 할 인류의 미래는 밝은가 등 3개의 핵심 주제를,
제6장 '정치, 언론, 국제관계'는 단일민족교육 이대로 좋은가, 독도분쟁에 어떻게 대응할까, 언론이 자기 성향을 가지고 보도하는 것은 옳은가,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논란 등 4개의 쟁점을,
제7장 '경제'는 공공부문 파업권 제한에 대해, 기업의 경영권 방어 논란, 한미FTA의 명암, 국산품을 애용하는 것은 좋은 일인가 등 4개의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와 더불어 <논술쟁점 30>은 각 장별로 관련 주제에 대한 대학 기출문제 해설을 수록해 각 쟁점이 실전 논술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 수 있게 만들었다. 쟁점에 대한 파악과 더불어 실전훈련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논술은 하루아침에 벼락치기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꾸준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몸에 체화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총 7장, 30개의 핵심주제로 구성된 <논술쟁점 30>은 고등학교 1,2학년에게 꾸준한 논술공부의 방향과 자기주도형 학습의 기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입시를 코앞에 둔 고등학교 3학년이나 재수생들에게는 하루 한 개씩, 30일 동안 30개의 주제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논술은 자유로운 사고를 위한 첫걸음이다. <유레카논술 엄선 논술쟁점 30>은 그 첫걸음을 성과 있게 떼놓을 수 있게 도와주는 논술준비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유레카논술 엄선 논술쟁점 30>은 메가스터디 유레카논술아카데미 동영상 강의 교재로 채택되었다.

각권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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