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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씨앗
도시인들에게 들려주는 농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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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들어가며: 농업 재건을 위한 전략을 찾아서

1. 장소에 관한 추억
2. 색안경을 낀 도시인
3. 농민은 어디에 있는가?
4. 영광의 시절의 소용돌이
5. 공동농업정책의 실제 비용
6. 저질 먹을거리에서 "양질의 먹을거리"로
7. 경제적 난센스와 생태학적 착오
8. 농업의 "타이타닉호"
9. 어떻게 위기에서 벗어날 것인가. 진단과 응급처치
10. 전염병으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었는가

저자 소개

저자 : 조제 보베
조제 보베는 1999년 프랑스 남부 미요 시 맥도날드 매장 해체 사건과 유전자 변형 농작물 재배 농장 파괴 사건 이후 반세계화의 상징적 인물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그는 군사 기지 확장에 반대하여 10년간 비폭력 반군사 운동을 이끈 평화 활동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1987년에 다국적 기업의 농업 지배에 반대하며 ‘농민연맹’을 탄생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그는 현재 ‘비아 캄페시나’ 활동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반세계화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그는 2004년 이경해 농민 추모 모임과 2005년 12월 평택 평화 대행진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프랑수아 뒤푸르와 공저), 『세계의 농민』, 『시민의 불복종』 등이 있다.
저자 : 프랑수아 뒤푸르
프랑수아 뒤푸르는 대대로 농업에 종사한 농부의 아들로 한때 생산주의 농업에 종사했지만, 그 폐해를 절감하고 초지를 기반으로 하는 유기 농업으로 전환하였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농민연맹’ 대변인으로 일했으며, 1999년 미요 시 맥도날드 사건을 계기로 ‘농민연맹’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데 공헌했다. 이후 그는 제네바, 시애틀, 도하, 칸쿤 등 세계 곳곳에서 반세계화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의 대표적인 반세계화 단체인 아탁(ATTAC)의 부의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민경
강원대학교 불문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분노의 대지』, 『인터넷 숭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357g | 153*224*20mm
ISBN13
978898948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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