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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다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의 터 닦기
2.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이미지 만들기 3. 나를 돋보이게 하는 몸짓 갖추기 4. 감칠 맛 나는 말 한마디 던지기 5. 세계 속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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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꽤 자주, 눈을 마주치는 데 어색해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직업상 나의 장난끼가 발동해서, 일부러 그런 상대방의 눈을 자주 응시하면 할수록 고개를 더 떨구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히 소극적인 성격이거나, 눈이 아주 보기 싫게 생겼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그런 습관이 몸에 베어 버린 것이다. 향긋한 커피 한잔을 놓고 대화를 나눌 때에도, 이미 다 녹아버린 설탕을 티스푼으로 계속 젓는다든지 손가락으로 테이블 위에 낙서를 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심코 생긴 이런 습관이 큰 오해를 낳게 되는 경우가 있다. (...)
이런 눈맞춤이 어색한 사람들은 간단한 연습을 통해 이런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다. 바로 거울을 활용하는 방법인데, 거울 속에 비친 나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이다. 내 눈을 상대의 눈이라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응시하며 편안하게 말을 걸어본다. 화장실에서나 출근하기 전, 엘레베이터에서 여성이라면 휴대하고 있는 작은 손거울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의 눈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눈맞춤의 중간중간에 자연스레 눈과 멀지 않은 다른 부분을 바라봄으로써 상대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면 되는 것이다. --- pp.156-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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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워놓고 싶은 자리가 있다!
누군가가 인생을 만남이라고 했다. 스쳐 지나가듯 작은 만남일지라도 결코 소중하지 않은 만남은 없다. 그 만남을 위해 비워놓고 싶은 자리가 있다. 그 자리에는 정말 내가 배려해주고 싶은 분이 앉기를 바란다. 나의 소망으로 데워진 그 자리에 앉는 사람은 곧 나와 대화를 나눌 것이고, 그 대화는 나의 따뜻한 배려로 술술 잘도 풀린다. 전망 좋은 강가에 위치한 찻집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강이 훤히 내다보이는 전망이 좋은 자리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비워 놓자.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비워놓는다는 것은 배려하는 마음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읽었을 때 누구나 행복해진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작은 마음, 이것이 바로 에티켓이며 매너이다. 만날수록 끌리는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의 매력이 넘쳐 난다. 당신의 가치는 높아 가고, 좋은 매너와 함께 하는 당신의 성공예감은 청신호. 이제 적극적으로, 상황에 맞춰, 때로는 당당하게 다가서자. 오랜 현장경험과 강의를 통해 얻은 저자의 성공 인생비법이 당신의 비즈니스와 대인관계를 열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