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네 맘은 그래도... 엄마는 이런 게 좋아
양장
고미 타로 글그림 이정선
베틀북 2001.08.31.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고미 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Taro Gomi,ごみ たろう,五味 太郞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고미 타로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한 후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지금은 일본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검은 코트 아저씨》, 《또르의 첫인사》, 《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오렌지 펭귄》, 《너의 눈이 되어 줄게》, 《진짜 영웅》, 《귀여운 아기 고양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등이 있다.

이정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4g | 206*270*15mm
ISBN13
9788984880689

책 속으로

있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건
예를 들면 이렇게 먹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건
이렇게 벗는 건데...(중략)

좋아하는 건
요런 녀석들을 기르는 건데...(중략)

이렇게 싸움 놀이를 하는 것...

이렇게 사라져 버리는 것...

음,
내가 좋아하는 건
예를 들면 바로 이런 기분인데 말예요...

--- 『엄마 맘은 그래도... 난 이런 게 좋아』중에서

있잖아,
엄마가 좋아하는 건
음식을 골고루 먹는 거란다.

엄마가 좋아하는 건
언제나 깔끔하게, 빨래는 바로바로 하는 거야...

엄마가 좋아하는 건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는 건데...(중략)

좋아하는 건
눈물 나는 책을 읽는 건데...

좋아하는 건
친구와 중요한 얘기를 나누는 건데

좋아하는 건
조용히 음악에 귀를 기울이는 것...

--- 『네 맘은 그래도... 엄마는 이런 게 좋아』중에서

추천평

1945년 8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뿐만 아니라 아트 북, 에세이 등 300여 권의 책을 냈고,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대만, 중국, 타이 등을 비롯한 11개국의 언어로 번역, 소개되어 각국의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고미 타로는 식탁, 의자, 재떨이 등을 디자인하는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곧 이러한 디자인이 한 가지 용도로만 디자인된다는 사실에 지루함을 느꼈다. 그러던 중 다양한 용도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 가는 책의 세계에 매료되어 어린이 책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그는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내가 어렸을 때 예술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었습니다. 난 그저 짓궂은 장난꾸러기 어린애였지요. 그러다 정확한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느 날부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어릴 때 느꼈던 감성이 항상 내 그림의 밑바탕이 되지요. 나는 특별히 어린이 책을 그리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단지 어린이들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들려고 노력하지요. 난 내 직업을 참 사랑합니다. 어쩌다 몇 주간 그림을 못 그리게 되면 그림을 그리고 싶어 막 좀이 쑤시지요."

고미 타로는 현재 도쿄의 아오야마 지역에 어린이 박물관을 세우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그 박물관에는 책, 그림, 또 다양한 이벤트 행사들이 열리는 공간 등을 갖출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있는 예술 작품들은 모두 훌륭한 것들이지만 그것들은 모두 그저 멀리에 걸려 있는 것들입니다. 그림책으로는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고 또 더 가깝게 느끼게 할 수 있지요. 나는 그림책을 매개로 내 박물관을 살아 숨쉬게 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는 고미 타로는 그 동안 라이프찌히 도서전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산케이 아동 문학상'을 받았다.

리뷰/한줄평3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