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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Weisbe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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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orth Knowing은 2005년 발표된 로렌 와이즈버거의 두 번째 소설이다. 뉴욕에 살며, 새로운 직업을 통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한 도시의 파티에 빠져있는 독신 여성인 베티 로빈슨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데뷔작 The Devil Wears Prada와 유사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베티 로빈슨은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인 페넬로페가 누구도 그녀와 어울리지 않을거라 여겼던 에버리와 약혼한 소식에 충격을 받아, 그녀는 페넬로페와 대학 졸업 후, 5년 동안 다녔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둔다. 그녀는 삶의 새로운 방향을 좀처럼 찾지 못하다가, 엔터테인먼트 컬럼니스트인 삼촌 윌에게서 이벤트 플래너인 켈리를 소개 받은 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게 된다. 베티는 켈리의 회사에서 파티를 기획하고, 도시의 야경이 멋진 곳에서 즐기는 모든 것들로인해 온라인의 인기 가십 칼럼의 단골 주인공이 되었다. 익명의 작가는 그녀를 부유한 플레이 보이인 필립 웨스톤과 낭만적으로 연결하려 한다. 한편, 베티는 필립에게서 매력을 발견하고, 그녀가 평소 심취하는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처럼 서로에게 끌린다. 그들의 만남은 그녀에게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일에 커다란 이점이 된다. 하지만 그녀는 요리사의 꿈을 가진 동향 출신의 부유한 청년, 새미와 사귄다. 둘은 이스탄불로 여행을 하게 되고, 샘은 그의 훌륭한 요리 솜씨로 베티의 부모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그는 화려하고 부유한 삶을 벗어나 작은 식당을 차리려는 꿈을 갖고 있다. 반면, 베티는 예전에 페넬로페와 그녀의 다른 친구들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게 되고 그녀는 과거의 그녀와 변화하는 현재의 그녀에서 선택을 해야 할 기로에 놓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