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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세트
전10권+CD10장
박현영
노란우산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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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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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① Wake up, sweetie! 어서 일어나!
② What shall we do? 우리, 뭐 할까?
③ Sweet dreams, honey 좋은 꿈 꿔라
④ Let’s take a bateh 목욕하자
⑤ What shall we ride? 뭐 탈까?
⑥ Let’s go to S-mart s마트 가요
⑦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웠어!
⑧ Today is my birthday! 오늘은 내 생일!
⑨ Clean up the mess 깨끗이 치워
⑩ Let’s eat out! 외식하자!

저자 소개 1

1990년대 국내 1세대 스타 영어강사로 이름을 날렸고, 동시 통역사, 라디오 DJ, 영어 교육 방송 MC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 조기영어 교육연구소 (주)지니앤토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새로운 언어를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익히는 방법을 고안해 내고 필요한 교재가 없을 땐 직접 만들어가며 외국어 교육에 힘쓴 결과, 딸아이를 7개 외국어에 능통한 언어 능력자로 키웠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개국어 교육 전문 네이버 카페 ‘수퍼맘스토리’를 만들었고, 네이버 초등교육 1위 대표카페 자리를 지키며 16만이 넘는 회원들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코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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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210*210*15mm
ISBN13
9788963057040

출판사 리뷰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 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 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 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영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영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영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영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추천평

세 마디로 대부분의 생활 영어가 가능하다는 데 놀랐다. 이렇게 쉬운데도 할말을 다 할 수 있다니! 엄마와 아이의 일상적인 대화로 되어 있어 실생활에서의 접목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는 바로 바로 써먹을 수 없으면 자꾸만 까먹게 되는 데 여기 실린 표현은 일년 365일 매일 쓰는 절대 까먹을 수 없는 것들이다.


김현철(가수, 작곡가,?『뮤직 비타민』저자)
박현영 선생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든 책이 말빵세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입에 딱 달라붙는 세 마디 영어는 리듬을 타기도 좋고 금방 외워진다. 재미있는 그림과 음악 때문에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따라하고 즐거운 놀이가 된다. 영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이 엄마의 시각에서 쓴 이 책은 많은 엄마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것이다.

문단열(영어강사, 성신여대 여문학과 교수, 펀글리쉬 대표)
말빵세 송에 맞추어 세 마디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문장이 다 외워진다.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기에 이만한 어린이 책은 없을 것이다. 친근한 동화책처럼 다가오지만 한 권을 뽕빨나게 외치면 하루 일과에서 쓰이는 영어가 내 것이 된다. 아이도 너무 좋아한다. 영어를 잘하든 잘 못하든 상관없이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책이다!

윤종신(가수, 프로듀서)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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