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타악그룹 '공명' (korean percussion ensemble)
'공명'은 한국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창작과 재구성을 통하여 우리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소리를 창출하며 국내 및 세계무대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이다.
리더 최윤상을 주축으로 전통음악을 전공한 박승원, 송경근, 조민수 4인으로 구성된 '공명'은 항상 신선한 아이디어와 강력한 팀워크, 강도 높은 연습을 통하여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과 독특한 소리의 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
주요 콘서트 무대는 물론 연극, 뮤지컬, 무용, 영화, 테크노, 힙합 무대에 이르기까지 쟝르를 구분하지 않고 연주 및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음반으로 첫 독집 "통해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