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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책과 접기 방법, 색종이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첫 종이접기]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이야기 속의 동물이나 사물 등을 색종이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종이접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종이를 접을 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가지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3. 스스로 접을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그림 설명! 기존의 종이접기 책들은 접는 방법이 단순하게 나열되어 있거나, 어려운 난이도에 만들기 과정 설명이 친절하지 않아 아이 혼자서는 접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첫 종이접기]은 접기 방법에 그림이 들어가 있어 접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림 설명을 따라 접다보면, 누구라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색종이! 65종의 다양한 작품을 접을 수 있도록 모두 93장의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또한 종이접기를 완성했을 때, 실제 사물과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5.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사물과 동물 등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일단 색종이로 접은 다음, 엄마 아빠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작품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록으로 첨가된 예쁜 색종이를 다 쓴 다음에는 다른 색종이를 활용하거나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넣는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확장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