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데이비스는 누가 레모네이드를 더 많이 파느냐를 놓고 냉전중인 두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이 소설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재클린 데이비스를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잘 그리는 작가"라 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의 니드햄에서 레몬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을 오늘도 열심히 궁리하는 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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