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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파워 세계 2위인 소니의 초일류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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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e시대 마케팅'으로
1. 급변하는 마케팅 2. 비즈니스 환경이 바뀐다 3. e시대 마케팅 제2장 마케팅 이노베이션을 향하여 1. SMOJ 탄생의 정신 2. 마케팅을 변화시킬 시스템을 도입하다 3. 마케팅 혁명 - SMOJ의 목표와 계획 제3장 SMOJ비즈니스의 노하우 1. SMOJ 비즈니스의 전개 2. 제품차별화와 새로운 가치 제안으로 시장 창출 - 핸디캠 3. 전통적 불도저형 마케팅으로 시장 변혁 - TV베가 4. 제로베이스의 모험에서 - PC바이오 5. 매장 입구를 새로운 승부처로 - 미디어 & 바테리 6. 업계 상식의 '벽'을 허문 시장 창조 - 헤드폰 MDR-G61 7. 최상의 "고객 과제 해결사"로서 - 전문적 비즈니스 8. 소니의 비즈니스는 전문가 의식에서 시작되었다 제4장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도전 1. 인터넷 비즈니스의 전략 2. 생활방식을 제안하는 가상 쇼핑몰 - 소니 스타일 닷컴 3. 정보 발신의 기점 - 소니 드라이브 4. SMOJ의 새로운 비즈니스 - 인터넷 비즈니스 개발부 제5장 창조적 마케팅으로 시장 형성 1. 창조하는 SMOJ의 마케팅 2. 마케팅이 제안하는 것 3.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4. 커뮤니케이션으로 신뢰관계 구축 제6장 마케팅이 제품이 되는 날 1. 면밀히 계산된 다양성 2. 새로운 출범 - SMOJ의 제2 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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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이터베이스 가운데서 볼 수 있는 하나의 예로, 최근의 구매 경향에는 신규 구입보다 역시 '쓰던 제품을 바꾸거나 추가로 구입하는' 경우가 60%에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사용해 온 상품에 대한 강한 불만이나 요망을 가진 사용자에 대해 '이번에는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는 것을 분명히 알리는 마케팅이 중요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밖에도 최근의 애용자 카드를 보내온 사용자 중 80% 정도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 숫자는 엽서를 다시 보내는 것을 귀찮게 여기지 않는, 비교적 소니에 호의를 가진 사용자라는 점을 감안할 때 퍼스털 컴퓨터 소유율은 사용자 전체의 그것보다는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퍼스널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캠코더를 구입한 고객의 절반 가량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퍼스널 컴퓨터의 일반 보급률이 대략 30% 정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캠코더 사용자의 퍼스널 컴퓨터 보유율은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설문서에 나타난 '무엇을 보고 이 상품을 알게 되었나'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가운데 최근에는 홈페이지라는 답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고 한다. "새로운 모델에서는 이 수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그러므로 고지방법도 그런 방향(인터넷이나 퍼스널 컴퓨터 관련 매체를 의식하는 등)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러한 캠코더 사용자의 퍼스널 컴퓨터 보유율이 높다는 점에서 새로운 마케팅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다. 캠코더와 퍼스널 컴퓨터의 자유로운 영상 데이터 교환 환경이나 접속 환경을 통일하고 또한 접속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존에는 없는 새로운 재미와 그 재미를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여 보유한 컴퓨터를 바꿀 때 소니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이며, 이것이 소니가 '끊임없는 즐거움'으로 현재 제시하는 'AV-IT' 전략 마케팅이다. --- pp.6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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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이터베이스 가운데서 볼 수 있는 하나의 예로, 최근의 구매 경향에는 신규 구입보다 역시 '쓰던 제품을 바꾸거나 추가로 구입하는' 경우가 60%에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사용해 온 상품에 대한 강한 불만이나 요망을 가진 사용자에 대해 '이번에는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는 것을 분명히 알리는 마케팅이 중요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밖에도 최근의 애용자 카드를 보내온 사용자 중 80% 정도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 숫자는 엽서를 다시 보내는 것을 귀찮게 여기지 않는, 비교적 소니에 호의를 가진 사용자라는 점을 감안할 때 퍼스털 컴퓨터 소유율은 사용자 전체의 그것보다는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퍼스널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캠코더를 구입한 고객의 절반 가량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퍼스널 컴퓨터의 일반 보급률이 대략 30% 정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캠코더 사용자의 퍼스널 컴퓨터 보유율은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설문서에 나타난 '무엇을 보고 이 상품을 알게 되었나'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가운데 최근에는 홈페이지라는 답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고 한다. "새로운 모델에서는 이 수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그러므로 고지방법도 그런 방향(인터넷이나 퍼스널 컴퓨터 관련 매체를 의식하는 등)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러한 캠코더 사용자의 퍼스널 컴퓨터 보유율이 높다는 점에서 새로운 마케팅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다. 캠코더와 퍼스널 컴퓨터의 자유로운 영상 데이터 교환 환경이나 접속 환경을 통일하고 또한 접속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존에는 없는 새로운 재미와 그 재미를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여 보유한 컴퓨터를 바꿀 때 소니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이며, 이것이 소니가 '끊임없는 즐거움'으로 현재 제시하는 'AV-IT' 전략 마케팅이다. --- pp.6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