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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출발해 볼까!' 두에르는 가방을 챙겼어요.
'프랑스로 소풍이라, 기대가 되는 걸.' 두미스도 신이 나서 룰루랄라. --- pp.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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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심심했어요. 그래서 다시 구멍을 파 보다가 멀리 다른 나라에 사는 두더지 친구를 떠올렸어요.
--- p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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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에르는 집을 아주 잘 꾸며 놓았는 걸!"
"두미스네 집은 아주 편안해!" --- pp.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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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에르는 집을 아주 잘 꾸며 놓았는 걸!"
"두미스네 집은 아주 편안해!" --- pp.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