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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토익 LC, 난세의 간웅 조조처럼 전략적으로 듣자!
제1장 모든 외국어 리스닝의 기본적 특성 1-01 외국어 리스닝과 스피킹의 차이 1-02 빠르기에 적응해야만 알아듣는다 1-03 음가의 주관성 1-04 귀도 안뚫렸는데 테크닉? 토익을 무시하지 말라! 1-05 딕테이션, 쉐도잉, 에코잉, 오랄테이션의 개념 1-06 외국어 리스닝에서 어순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1-07 눈감고 듣는 것은 바람직한가? 제2장 귀를 뚫기 위한 요령 (점진적 구간반복법) 2-01 점진적 구간반복이란 무엇인가 2-02 왜 점진적 구간반복이 효과적인가 2-03 점진적 구간반복법을 통한리스닝 공부방법 FAQ 2-04 점진적 구간반복 녹음 파일 만들기 2-05 외국 드라마 청취는 도움이 되는가 제3장 점진적 구간반복 mp3대본 분석 3-01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20 3-02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60 3-03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0 3-04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0 제4장 특이한 발음 정리 4-01 연역적 발음 법칙 암기는 무의미하다 4-02 연음현상, 축약현상, 탈락현상, 동화현상 4-03 영어에서 다양한 음가로 느껴지는 접속사, 전치사, 대명사 4-04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유사발음단어 집중 정리 4-05 토익에서 자주 나오나 잘 안들리는 단어 4-06 토익 리스닝을 어렵게 만드는 영국발음 집중 공략 제5장 Part1의 요령 5-01 Part1문제의 5가지 유형 5-02 Part1은 동사만 들으면 90%가 풀린다 5-03 Part1의 나머지 10%는 생활 속 명사를 들어야 풀린다 5-04 Part1의 사람이 없는 사진에서 being이 들리면 오답이다 5-05 Part1에서 현재완료시제는 얼마든지 정답선지일 수 있다 5-06 사진에 없는 동사나 명사가 들리면 오답이다 5-07 역할 전도 선지는 오답이다 5-08 Part1에서 유사발음단어가 들리면 오답이다 5-09 다의어를 이용한 오답이 있다 5-10 all, both, every, each가 들리면 대체로 오답이다 5-11 주관적인 상상, 추측, 판단이 개입된 선지는 오답이다 5-12 wearing(상태)와 putting on(동작)의 특수한 문제 제6장 Part2의 요령 6-01 의문문에 약하면 Part2가 어렵다 6-02 Part2 문제의 7가지 유형 6-03 의문사의문문과 일반의문문의 기본적 풀이요령 6-04 의문사의문문의 의문사별 유형 23가지 6-05 일반의문문 유형정리 6-06 선택의문문 풀이요령 6-07 부가의문문 풀이요령 6-08 부정의문문 풀이요령 6-09 간접의문문 풀이요령 6-10 권유평서문, 독백평서문 풀이요령 6-11 Part2는 패러프레이징된 선지만 정답이다 6-12 Part2는 질문의 마지막 단어가 들리면 오답이 6-13 Part2는 유사발음단어, 파생어가 들리면 오답이다 6-14 Part2는 연상작용단어, 반의어, 다의어가 들리면 오답이다 6-15 선지에 Yes/No/Sorry/I’m afraid 다음에 but/in fact가 들리면 거의 정답이다 6-16 대답하지 않고 다시 되묻는 반문형은 거의 정답이다 6-17 몇 가지 강력한 표현의 선지는 거의 정답이다 6-18 Part2에서 선지에 모르겠다식의 표현이 들리면 정답이다 6-19 주어/목적어/시제 불일치 오답선지를 제껴라 6-20 Part2에서 정답이 되는 표현 암기 제7장 Part3,4의 공통요령 7-01 Part3과 Part4는 리스닝시험이 아니라 독해시험이다 7-02 세 문제 중 두번째 문제의 선지를 읽으면 많은 힌트가 된다 7-03 문제와 선지 읽는 순서의 예시와 사고과정 7-04 문제와 선지의 키워드는 unique한 단어가 기준이다 7-05 Part3의 intro는 듣지 말고, Part4의 intro는 듣는다 7-06 Part3,4에도 패러프레이징이 필수인가 7-07 질문의 시제가 과거인 문제는 방송의 전반부에, 질문의 시제가 미래인 문제는 방송의 후반부에 정답의 근거가 있을 때가 많다 7-08 but, however, actually, in fact 바로 뒷부분에 정답근거가 배치될 때가 많다 7-09 Part3과 Part4 대본 빈출표현 암기 제8장 Part3의 요령 8-01 Part3 질문의 의문사별 유형정리 8-02 Part3 질문에서 suggest와 offer의 차이 8-03 Part3에서 적용 가능한 테크닉 10가지 제9장 Part4의 요령 9-01 지문유형과 질문유형을 알면 좋다 9-02 Part4 지문의 종류별 흐름분석 9-03 Part4 질문의 의문사별 유형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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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대학원을 졸업하여 영자신문까지 읽어내는 한국인보다, 미국드라마를 더 잘 알아듣는 5살짜리 미국 꼬마 아이가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귀를 뚫으려면 ‘어려운 단어’를 쓸 줄 아는 것보다, ‘쉬운 단어’가 빠르게 흘러 지나가는 것을 알아 들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5살짜리 미국 꼬마 아이는 is, have, I, been, was, where, why, when같은 저급단어를 놓치지 않기 때문에 미국드라마를 잘 알아들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발음기호’에 가깝게 읽어 주는 ‘원어민’을 곁에 두는 방법이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어학 연수’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는 어학연수를 갈 시간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어떤 MP3 자료로 공부해야 하는가? 기존의 리스닝 책은 ‘A단어+B단어+C단어+D단어’라는 하나의 문장이 있을 때, 이를 ABCD, ABCD, ABCD 하는 식의 ‘통반복’을 통하여 귀를 뚫고자 했다. 이 책은 이 방법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AAA, ABABAB, ABCABCABC, ABCDABCDABCD 식으로, 점진적 구간반복 MP3를 통해 귀를 뚫고자 했다. 이것을 들어보면, A를 네번째 들을 때 B가 나오므로, A가 머릿속에 남은 채 B가 들린다. 또한 AB가 네번째 들릴 때 C가 나오므로, 역시 C가 들리기 시작한다. 콜롬부스 달걀처럼 쉽고 간단한 방법이지만 기막힌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