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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쉬해요!
양장
캐런 카츠 글그림
중앙출판사(JDM)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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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20 1주
가격
8,000
1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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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캐런 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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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Katz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독특한 글과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해내 사랑 받는 어린이 책 작가. 캐런 카츠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타일러 예술 학교와 이탈리아 로마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민속 예술, 멕시코 및 인도 미술, 원시 회화 등 다양한 아트적 관심사로 의상 디자이너, 누비이불 제작자, 직물 예술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과테말라에서 딸을 입양 후 큰 영감을 받아 아동 작가 및 삽화가로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이후 22권 이상의 저서와 아동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유아 그림책 작가의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독특한 글과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해내 사랑 받는 어린이 책 작가. 캐런 카츠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타일러 예술 학교와 이탈리아 로마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민속 예술, 멕시코 및 인도 미술, 원시 회화 등 다양한 아트적 관심사로 의상 디자이너, 누비이불 제작자, 직물 예술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과테말라에서 딸을 입양 후 큰 영감을 받아 아동 작가 및 삽화가로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이후 22권 이상의 저서와 아동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유아 그림책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다양한 직물과 색채로 실험하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수집하고 있는 전세계 민에품에서 영향을 받아 그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선명한 색감을 만들어냈다. 작품으로는 『뽀뽀를 세어 보아요』, 『발가락, 귀 그리고 코!』, 『아가의 배꼽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빠와 나』, 『아가야 무슨 소리지?』 등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혼자 쉬해요』, 『아빠가 안아줄게』,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 『배꼽 어딨지』 등 다수가 있다.

캐런 카츠의 다른 상품

역자 : 박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에버랜드 경영지원실, 리조트해외마케팅 팀에서 7년간 근무하면서 외국인 대상 교육, 선진 도서 번역 및 해외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유학을 준비하면서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70g | 190*205mm
ISBN13
9788945123381

출판사 리뷰

변기 사용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이야기!
기저귀를 차는 아이에게 엄마가 아기 변기를 사 줍니다. 아이는 호기심에 변기에 앉아 보지만 아직 쉬가 마렵지 않다고 하고 밖으로 나가서 놀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떡하죠!” 바지에 그만 쉬를 하고 맙니다. 엄마는 괜찮다고 토닥토닥해 주고 아이는 기저귀를 차고 잠자리에 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이는 변기로 달려가 보지만 또 쉬를 하지 못합니다. 신나는 목욕 시간이 되어 물을 만지자 아이는 쉬가 마려워져서 변기에 앉아 기다려 봅니다. 이번엔 드디어 쪼르르! 쉬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아, 드디어 내가 해냈어요!”, “나, 정말 잘했죠!” 하며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꾸밈없는 귀여운 그림과 자연스러운 내용 전개!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처음 사용하는 아이가 여러 번 실패를 하다 마침내 성공하는 모습을 귀엽고 색채가 밝은 그림과 율동감을 살린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 놓았습니다. 자연스러운 내용 연결로 아이들이 주인공 아이에게 동화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기저귀를 벗고 혼자 변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의 시선에서 현실적으로 그려 내고 있어,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배변 훈련을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하게 됩니다.

한 장 한 장 펼쳐지는 날개 그림책!
날개책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줍니다. 한 장 한 장 접혀진 페이지를 펼치면서 ‘다음 페이지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도 자극합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스스로 책장을 넘기게 되고 주인공 아이를 좇아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반복되는 시행착오를 지루하지 않게 효과적으로 보여 주어 책을 친숙하게 느끼게 하며, 아이들이 배변 훈련을 어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천평

"작은 내 변기에 앉아 보았어요. 기분이 괜찮았어요. 하지만 아직 쉬가 마렵지 않아요. 나가서 놀고만 싶은걸요." "우아! 드디어 내가 해냈어요! 나도 할 수 있어요. 다음에도 변기에서 해 볼래요!"
이 책은 변기에 혼자 쉬하게 될 때까지 아이가 겪는 여러 차례의 시도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 낸다. 게다가 밝은 무늬의 옷, 타일 그리고 카펫은 책 속의 집에 실제로 한번 가 보고 싶은 분위기를 만든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즐겁다. 유익하다. 또한 날개 페이지를 넣어 페이지 수가 보강되고 운율이 있다. 한 아이가 변기를 사용해 보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다 결국 해내는 모습이 생동감있게 표현되었다.
브록스빌 도서관

리뷰/한줄평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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