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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조적 공부 (대표인물 : 알버트 아인슈타인)
2. 힘을 빌린 바람이 세차다 (대표인물 : 양전닝) 3. 순서대로 전진하라 (대표인물 : 이반 파블로프) 4. 남과 다른 것을 추구하라 (대표인물 : 리처드 파인만) 5. 한 가지 목표에 온 힘을 쏟아라 (대표인물 : 빌헬름 뢴트겐) 6. 연구토론을 통해 공부하라 (대표인물 : 닐스 보어) 7. 학구열은 공부의 힘이다 (대표인물 : 앙리 무아상) 8. 모든 곳에 신경을 써라 (대표인물 : 윌리엄 램지) 9. ‘집착’을 중시하라 (대표인물 : 퀴리 부인) 10.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까지 힘을 다하라 (대표인물 : 딩자오중) 11. 흥미를 느껴라 (대표인물 : 리처드 로버츠) 12. 공부의 성공은 부지런함에 있고, 사고의 근원은 의심에 있다 (대표인물 : 후쿠이 겐이치) 13. 불굴의 ‘악어정신’ (대표인물 : 어니스트 러더퍼드) 14.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에 능해라 (대표인물 : 글렌 시보그) 15. 취미로 하는 공부 (대표인물 : 이레네 퀴리) 16. 전체를 장악하고, 완벽하게 이해하라 (대표인물 : 라이너스 폴링) 17. 공부에는 예습이 필요하다 (대표인물 : 가브리엘 리프만) 18. 자신을 이기면 성공한다 (대표인물 : 존 콘포스) 19. 실천이 큰 지혜다 (대표인물 : 굴리엘모 마르코니) 20. 학습동기를 명확히 하라 (대표인물 : 알렉산더 플레밍) 21. 점수로 영웅을 논하지 말라 (대표인물 : 스티븐 추) 22. 전면적으로 공부하고, 종합적으로 발전하라 (대표인물 : 다니엘 추이) 23. 우수한 학습습관을 키워라 (대표인물 : 조셉 존 톰슨) 24. 사소한 부분을 놓치지 말라 (대표인물 : 찰스 윌슨) 25. 능동적으로 탐구하고, 자주적으로 공부하라 (대표인물 : 찰스 타운스) 26.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가고, 평생을 공부하라 (대표인물 : 페리드 뮤라드) 27. 공부에는 끈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대표인물 : 리처드 지그몬디) 28. 비현실적인 이상을 가지고 공부해서는 안 된다 (대표인물 : 게오르크 비티히) 29. 굴복하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대표인물 : 노요리 료지) 30. 꿈을 가져야 한다 (대표인물 : 막스 플랑크) 31. 깊이 공부하고 생각하라 (대표인물 : 헤라르뒤스 토프트) 32. 공부의 길은 자신이 간다 (대표인물 : 로버트 러플린) 33. 영감은 생활에서 나온다 (대표인물 : 어니스트 헤밍웨이) 34. 개방형 공부 (대표인물 : 엔리코 페르미) 35. 개성적인 공부 (대표인물 : 볼프강 파울리) 36. 작은 실수가 큰 잘못으로 발전한다 (대표인물 : 야로슬라프 헤이로프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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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부법은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필요하다
공부를 해 본 사람들은 모두 알겠지만 공부에 있어서 왕도는 없다. 그러나 효율적인 공부법은 반드시 있다. 같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였을 때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결과는 학습자들의 지능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부방법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 파블로프, 뢴트겐, 퀴리 부인, 마르코니, 플레밍, 헤밍웨이 등 노벨상 수상자 36인의 삶을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마치 짧은 위인전과 같은 감동과 인물에 대한 지식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공부했던 방식을 소개하면서 그것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었는지, 보편적 방식과 자신만의 특수한 공부법이 어떻게 적용되어 어떤 효과들을 가져왔는지를 함께 확인해 주고 있다. 물고기를 잡는 것보다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라 일반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덕목은 목표를 향한 적극적인 태도, 한번 결정한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 활달한 마음가짐, 세밀함 등등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들 역시 이러한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삶을 통해서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고를 가져라’, ‘자신의 목표를 끝까지 관철시켜라’, ‘권위를 의심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 능숙하라’, ‘읽고 배우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아라’, ‘자신의 특기를 마음껏 발휘하라’ 등의 구체적 공부법을 일러 준다. 이는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쉽게 듣는 덕목들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효과를 거두게 되는지 노벨상 수상자들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이 기존의 학습법 책들과 다른 부분은 노벨상 수상자만이 가지고 있던 독특한 공부법에 대한 소개이다. 공부하는 중에 스스로 체득하게 된 구체적이면서도 개별적인 방법들은 왕도는 아닐지라도 공부하는 지름길 정도의 역할은 충분히 해 준다. 이를테면 ‘공부의 세 가지 묘법’, ‘날마다 꼭 해야 하는 것’, ‘자유자재로 발휘되는 지능’, ‘놀이를 통한 공부’, ‘잡교 능력의 발휘’, ‘다섯 걸음 학습법’, ‘공부 방법의 개성화’ 등이다.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내용에 맞게 달아 놓은 팁도 유용하다. 현대에서 문맹의 개념은 글을 모르는 사람,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방법이 없는 사람’,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히 현대와 같이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가고 각종 문물들이 하루하루 새롭게 진화하는 상황에서 공부는 단지 대학 진학이나 취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 흐름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평생 해 나가야 하는 일이 된 지 오래다. 지자체의 문화센터에서 개설한 강의의 목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수강생들이 밀려드는 것도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이다. 근대 백여 년 이래 가장 대표적이고 걸출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경험을 소재로 하여 그들의 학습방법과 성공비결의 핵심을 뽑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많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평생 공부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만의 올바른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