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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곰 쿠마의 흙장난
2. 흰 아기곰 시로의 장보기 3. 아기곰 쿠마야, 잘 자 |
Ken Wakayama,わかやま けん,若山 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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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꽃삽.
엄마가 사 주셨어요. 잘 파져요. 잘 파져요. 흙을 빚어 떡을 만들어요. 동그랗고 예쁜 떡을 많이 만들었어요. 나란히 나란히 떡을 늘어놓아요. 비어져 나오면 안돼요. 돌멩이 차기 깡총. 한 번 더 깡총. 흰 아기곰 시로야, 안 돼. 밟으면 안 돼. --- pp.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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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플한 선과 아름다운 색
물체의 본질을 파악한 단순명쾌한 그림은 이 나이 아이들의 인식력을 높이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2. 생활과 밀접한 주제가 아이들의 시점에서 전개 아이들은 아기곰 쿠마와 공감하고 자신의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3. 대화와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 재미있는 소리와 리드미컬한 단어가 아이들의 귀를 자극하여 그림책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4. 그림이 '말을 걸어온다' 심플한 그림인데도 아기곰 쿠마가 무얼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있는 것도 특색중의 하나입니다. 아이들은 그림과 대화하면서 그림책을 즐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