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한류를 다시 팔자
‘한류 관광’다시 출발선에 서다
블루오션을 향한 한류 이벤트
외풍에 맞서는 한류 캠페인
반한류, 혐한류 그리고 포스트 한류
한류의 낭만‘코리아 로맨스’
‘장금정신’의 구현은 이제부터
한류로 생각해보는 국가 이미지의 힘

2장 이렇게도 판다
맨땅에 헤딩해서 골 넣기
등잔 밑이 어두운 청소년 교류
에듀마켓 불모지를 개간하다
실버층의 마음을 훔쳐라
태권도 ‘밀리언달러 베이비’

3장 이런 것도 판다
중국요리에 도전장을 낸 한국요리
우리에게 잊혀진‘새마을운동’의 부활
매력 만점 한류 훈풍‘템플스테이’
벽안의 예술가도 반한 한국 도자기
열대의 나라에 먹혀든 가을 단풍
남북 분단도 관광상품이다
획기적 발상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4장 알려야 판다_1
위기 탈출의 비상구‘스타 마케팅’
진흙뻘에 빠뜨린 월드미인
한국 패션을 유망 관광상품으로
미국 TV에 한국 관광의 매력을
국제행사 ‘전방위’게릴라 홍보
관광홍보의 역발상

5장 알려야 판다_2
적과의 동침이라도 좋다
국제엑스포 유치로 관광 도약
관광 황무지에 날개를 달다
볼 것도, 먹을 것도 없는 나라?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1쪽 | 128*188*30mm
ISBN13
9788995641972

책 속으로

이제 한류는“`어느 드라마, 영화가 크게 히트를 하고,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한류’라는 흐름이 우리 관광 메뉴를 다양하게 만들어주었지만 ‘싸구려 관광’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조금만 가격이 비싸도 관광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그래서 단순히 관광객 숫자보다는 부가가치에 신경을 쓰는 한국 관광상품 개발에 눈을 돌려야 한다.

--- p.13

관광 면에서 보아도, 국가의 상징, 브랜드는 매우 중요하다. 보이지 않고, 설명만으로는 모두 소개할 수 없는 ‘한국’이라는 특수한 상품을 다루기 때문이다. 한국의 전자제품, 조선, 자동차가 한국을 많이 업그레이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한국’하면 먼저 한국전쟁을 떠올리고, 그 다음으로 88 서울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 등이다. 더 놀라운 일은, 우리와 북한을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현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어느 쪽 한국에서 왔냐는 질문을 태연히 하곤 한다. 우리는 북한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훨씬 앞선 나라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면서 누구나 알고 있다고 믿어온 당연한 사실을 의외로 많은 외국인들은 모르고 있다.

--- p.87

이어 2006년 3월 프랑스인 3,959명이 참가한 설문조사에서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벤트 혹은 주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한국 불교를 꼽은 응답자가 약 27%로 가장 많았다. 한국불교는 한국전쟁(22.2%), IT산업(15.2%), 월드컵(12.2%)보다도 많은 응답 수를 기록했다. 템플스테이 등 한국의 웰빙문화가 정말 프랑스인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p.182

출판사 리뷰

2005년에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602만 명에 달한다. 관광산업은 이제 고용 없는 성장시대에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각광받고 있다. 관광산업의 성장 추세는 비단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관광산업은 자동차산업, 석유산업과 함께 21세기를 이끌어갈 3대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굴뚝 없는 공장’으로서 관광산업의 가치는 외화가득률 측면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산업 분야인 반도체의 외화가득률은 43%. 삼성이나 LG 등 우리 기술로 만든 핸드폰은 평균 52%의 외화가득률을 보인다. 그런데 관광산업은 88%에 이른다.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고 관광외화를 획득하기 위해 세계 26개 도시의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발로 뛰고 있는 해외주재원들의 경험담은 세계 관광시장에서 몸으로 느끼는 치열한 경쟁의 풍경이 담겨있다. 아직도 한국을 일본과 중국과 구분하지 못하는 벽안의 외국인들에게 ‘코리아’의 문화와 자연, 넉넉한 인심을 팔기 위한 뜨거운 도전과 뿌듯한 성취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시련과 장벽, 때로는 쓰디쓴 좌절의 경험 등 생생한 현장의 느낌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