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줄리아 로린슨
런던에서 자랐으며,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했다. 동시 시인이기도 하고, 3년 전부터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 산다.
그림 : 팀 원스
도싯 지방에 있는 자택에서 삽화가인 아내 제인 채프만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한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나이 많은 거북이를 키우고, 원예를 즐기며, 새들을 사랑한다. 리틀 타이거 출판사의 『아기 호랑이와 산타 시리즈』의 삽화가로 유명하다. 1996년, 1997년 2년 연속 노팅엄셔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다. 『겁쟁이 쥐』로 2003년 셰필드 아동 도서전에서 격찬을 받기도 했다.
옮긴이 : 임승신
1976년 출생으로 연세대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