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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수학자들의 축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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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둘레
2. 부피
3. 길
4. 또 다시 길
5. 함수
6. 나머지
7. 암산
8. 약수
9. 사과-1개 그려줘
10. 4차원
11. 대칭
12. 거리
연습문제 해답
수학용어 사전

저자 소개 2

필립 불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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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e Boulanger

감수김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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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容雲

김용운은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와세다대학을 거쳐 미국 어번대학원, 캐나다 앨버타대학원에서 각각 이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는 이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조교수, 일본 고베대학과 도쿄대학, 일본 국제문화연구센터 등의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수학사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대학원장, 방송문화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수많은 저서에서 수학자와 철학자로서 삶뿐만 아니라 특히 문명 비평가로서 살아온 자신의 이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가 한국의 버트런드 러셀이라고 불리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특히 『일본의 몰락』은 90년대에 일본에서 일어난 버블 경제의 붕괴
김용운은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와세다대학을 거쳐 미국 어번대학원, 캐나다 앨버타대학원에서 각각 이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는 이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조교수, 일본 고베대학과 도쿄대학, 일본 국제문화연구센터 등의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수학사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대학원장, 방송문화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수많은 저서에서 수학자와 철학자로서 삶뿐만 아니라 특히 문명 비평가로서 살아온 자신의 이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가 한국의 버트런드 러셀이라고 불리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특히 『일본의 몰락』은 90년대에 일본에서 일어난 버블 경제의 붕괴를 예측하여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일본어를 비롯해 5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그는 외국어를 배우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역사, 문화, 언어를 동시에 배우는 삼위일체 학습’으로 정의하며 관련 저서들을 집필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출판문화상과 서울시문화상, 대한수학회공로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풍수화』와 『역사의 역습』을 비롯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천황은 백제어로 말한다』 『중국 수학사』 『수학 서설』 『프랙탈과 카오스의 세계』 『수학사 대전』 『한국인과 일본인』 『일본인과 한국인의 의식 구조』 『한·일 민족의 원형』 『한국 수학사』 『인간학으로서의 수학』 『일본의 몰락』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 등 백여 권에 이른다.

김용운의 다른 상품

번역 : 김희숙
서강대 불문과 졸업.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
저자 : 피에르 불랑제
파리 고등물리화학학교 공학사. 미국 콜로라도대학 수학 석사, 이론물리학 박사. 유네스코 과학 담당. 아르떼 방송국 과학 자문. 저서로 『꼬마 수학자들의 축제 1,2』, 『수학6』, 『아르키메데스의 연대기』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3쪽 | 3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0501021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엘레오노르'라는 이름을 가진 프랑스 꼬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즉, 책을 읽는 독자가 엘레오노르의 친한 친구가 되어 마치 두 사람이 이야기라도 나누듯 친근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한 형식이며, 수학이라는 어렵고 딱딱한 그래서 머리 아픈(??) 공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주로 '나'와 '너'의 대화체로 되어 있어 마치 친한 친구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과, 수학공부에 대해 가벼운 수다를 떨 듯,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공부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주요 독자층이 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학생들의 눈 높이에 맞춰, 대학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문제풀이나 주입식 교육과는 다르게 아이들의 삶 속에서 그들의 시선으로 수학이라는 어렵고 딱딱한 공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문제풀이가 담긴 문제지 형식의 수학 책만을 접하던 아이들에게는 '수학도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공부였구나' 하는 새로운 기대감을 선사한다.

우리나라의 학교는 학생들에게 친근감 대신 정해진 규율과 학생이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는 규칙을 먼저 내세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부모님 다음으로 많이 만나게 되는 선생님을 항상 무서운 존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학교는 점점 더 가기 싫고, 재미없는 장소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의 배경이 되고 있는 프랑스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마치 부모와 자식처럼 친근한 사이로 묘사되어 있고, 학교의 분위기는 자유스럽고 편안하며, 재미있는 곳이다. 따라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는 수학 공부는 결코 어려운 학문의 일부분이 아니라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존재임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고 있으며, 부모들에게는 다른 나라의 학교문화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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