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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라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우주선을 타고 빛을 따라잡으려는 게당켄의 모험이 펼쳐진다. 1장 자꾸 달아나는 빛 2장 느리게 가지만 정확한 시계 3장 제 몸이 납작해졌다고요? 4장 돌멩이 속에 갇힌 에너지 5장 무승부에서 이기는 방법 6장 가장 놀라운 사실 7장 터너 선생님께 드리는 시험 문제 2권 블랙홀을 조심해 달에서 종잇조각과 열쇠 꾸러미를 떨어뜨리는 실험을 해 보며 중력과 상대성 이론을 소개한다. 1장 수상하다, 수상해! 2장 2차원 우주 탐사 3장 빅뱅과 팽창하는 우주 4장 일직선으로 가도 빙 돌아 제자리로 5장 빛이 휘었어요! 6장 부모님보다 늙어버린 아이들 7장 꿀꺽꿀꺽 욕심쟁이 블랙홀 8장 이 모든 것의 베일을 벗기다 3권 분자와 원자 속으로 GO!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게당켄과 삼촌의 실험이 시작된다. 1장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다 2장 잘게 쪼개지는 물질 3장 정신없이 춤추는 점들 4장 구불구불 신기한 빛 5장 슝슝, 전자를 잡아라! 6장 모두 다 그래요 7장 변덕스런 양자의 세계 8장 한 번에 하나씩 부탁해요 9장 미친 과학자들의 저녁 식사 10장 친절하고 똑똑한 컴퓨터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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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었다!‘아인슈타인 과학 동화’ 시리즈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가장 큰 업적인 ‘상대성 이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시간과 공간, 블랙홀, 양자를 주제로 전 3권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실존 인물인 아인슈타인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책은 어려운 용어나 공식이 등장하지 않는다. 주인공 게당켄이 아인슈타인 삼촌의 생각풍선 속으로 들어가 빛을 따라잡고, 블랙홀을 구경하고, 이상한 나라에 빠진다는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전문적 용어 없이도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게당켄’은 독일어로 ‘생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기도 하다. 원서에 충실하되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새롭게 번역하고, 눈을 즐겁게 하는 맛깔 난 일러스트로 책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과학 콘서트’에서 과학을 일반 대중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정재승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책의 공신력을 높였다. 또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상대성 이론에 대해 알고 싶지만 기초 지식이 부족한 청소년과 성인들도 유익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생각의 틀을 깨고 자유롭게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생각의 틀을 깨고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에서다.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 시리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기발한 상상력이 반짝반짝 빛난다. ‘빛을 따라잡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을 풀기 위해 극한까지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초대형 우주선을 만들어내고 ‘처음부터 중력이 존재하지 않았다면?’하는 호기심에 2차원 상상 우주를, 물질의 근원에 대한 호기심에 앨리스가 빠졌던 그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낸다. 이 상상들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자연의 법칙을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빛은 파동’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빛은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모두 갖고 있다’는, 우주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휜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고정관념의 틀을 벗어던졌을 때 얼마나 위대한 법칙이 발견되었는지, 상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역할을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무엇이든 물어 보면 척척 답해 주는 아인슈타인 삼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 우주 유영을 꿈꾸기도 하고, 보어나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같은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들과 함께 즐겁게 이야기하며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 책을 집어 든 순간,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면서도 가장 인간적인 아인슈타인 삼촌을 얻은 것이랍니다. - 정재승, 《과학 콘서트》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