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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기획이 비즈니스의 성공을 좌우한다
1 기획, 어떻게 할 것인가 2 기획의 팔 할은 정치다 3 기획의 첫걸음은 자료분석이다 4 앨빈 토플러의 짝퉁이 되라 5 숫자의 달인이 되어라 6 무엇이든 경험하라 7 전략적으로 사고하라 8 얽매임 없는 기획이 성공한다 9 기획의 99%는 커뮤니케이션이다 10 이런 사람, 기획하지 마라 11 사람이 곧 정보다 12 촌철살인의 보고서를 만들어라 13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준비하라 14 신뢰를 기획하라 15. TV를 가까이 하라 16 자기주장을 관철하라 17 통찰력을 가져라 18 호기심을 가져라 19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라 20 누가 내 기획을 옮길 것인가 21 조직의 공동목표를 향해 함께 나가라 22 정책 변화를 주시하라 23 성공사례는 서로 통한다 24 패인을 분석하라 25 AUTHOR’S CUT 26 비장의 카드를 뽑아들어라 27 실행력을 길러라 28 양날의 칼을 가져라 29 진짜 전문가는 내부에 있다 30 책에 십일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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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기획’의 예술이다!
성공 비즈니스는 기획에서 출발하고, 기획으로부터 끝을 맺는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회사의 매출과 성장의 중심에도 기획이 놓여 있고, 장기적 비전과 미래를 견인해 나가는 힘도 기획이다. 따라서 오늘날 회사에서 활약하는 핵심인재란 곧 뛰어난 ‘기획자’라고 할 수 있다. 이들 기획자의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통해 회사의 모든 시너지와 가치가 창출된다. 따라서 저성장?공급과잉 시대를 맞이한 회사의 사활은 뛰어난 기획자들의 남다른 기획 하나하나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전위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성공을 조율해 내는 한국 기획자들의 역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생하게 조명하고 있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좀처럼 풀리지 않는 ‘기획’이라는 화두를 껴안고 고민한다. 농경사회 경쟁력의 원천이 토지였고 산업사회 경쟁력의 근간이 자본이었다면, 2007년 오늘날에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의 중심에 놓여 있다. “기획이란 양질의 지식과 정보를 경쟁자보다 한 발 앞서 확보해, 이를 가치 있는 결과물로 바꾸는 일련의 과정이다”라고 한국의 기획자들은 입을 모은다. 따라서 이 시대 비즈니스맨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바로 ‘기획’이다. 뛰어난 기획력이야말로 비즈니스맨들의 미래요, 핵심 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기획천재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기획천재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당대 최고 기획자들의 성공사례와 일거수일투족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이 바로 당신의 꿈을 이루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