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가 나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양장
궈유진 중이쩐 그림 장연
고려원북스 2006.12.24.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궈유쥔
대만대학 외국문학 계열 졸업. 영국 화위대학 아동문학 석사. 어린이 책을 읽기 좋아하며 청소년 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책이 드러낸 현실을 좋아하고 책이 상상하는 비현실도 좋아하는 그녀는, 엄마가 된 후에는 어린이 책의 독서에 대한 색다른 깨달음이 있어서 새로운 책 읽기 세계에 들어갔다. 주요 저서로는 《웃음과 눈물의 이야기》《하늘의 기억을 간직하다》《Dear Nobody》《뱀의 돌》《꼬마 늑대의 나쁜 짓 하기 기록》《꼬마 늑대의 영웅적인 사적 일기책》《꼬마 늑대의 귀신학교》《꼬마 늑대의 삼림 탐정사》등이 있다.
그림 : 중이쩐
대만 동부 화련에서 출생, 실천가전 미공과를 졸업하였다. 그림 창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그림 창작과 강의를 하고 있다. 사람들과 그림책 외에 다른 것도 나누기 좋아하며, 동물과 식물을 좋아하지만 전화기와 전화 받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역자 : 장연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과 태동고전연구소 지곡서당에서 한문을 배웠다.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에 전념하고 있으며, 역서로 《천사》《네 인생을 껴안고 춤을 춰라》《지전》《세 치 혀가 백만 군사보다 강하다》《유해 채근담》《도해 채근담》《불해 채근담》등 수십 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44g | 220*265*15mm
ISBN13
9788991264625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주인공인 깜찍한 꼬맹이는 당돌하게도 '고생'이 뭐냐고 묻습니다. 과연 고생이 뭘까요? 아이를 낳느라 고생하는 것, 엄마들이 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을까요? 깜찍한 꼬맹이는 엄마가 화가 나서 모른 척하자, 자신도 엄마를 외면합니다. "오리 한 마리를 통째로 먹어 치우는 게 고생일까? 커다란 그릇에 가득 담긴 밥과 야채를 몽땅 먹는 걸까?"

꼬맹이는 제멋대로 고생이란 말의 뜻을 상상하기도 하고, 아빠로부터 고생이란 것이 배 아픈 거라는 답변을 얻어낸 후에는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을 때 배 아팠던 것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꼬맹이는 "내가 넘어지면 엄마는 나보고는 울지 말라고 하면서 먼저 울고, 주사를 맞을 땐 엄마는 아프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아주 아픈 표정을 짓고, 때로는 나를 혼내면서도 우는" 엄마를 이해하는 아주 귀여운 아이랍니다.

아이에게는 물론, 엄마에게도 아이를 낳고 키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겨다 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