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나 게이오 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평론가다. 1990년대부터 집필 활동을 시작했으며 TV, 라디오, 잡지를 통해 생명윤리에서 정치 철학, 불교론, 문화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평론하고 있다. 저서로는『일본의 근원, 헌법』『신서 365권』『죄와 벌』『소년을 어떻게 처벌하는가』등이 있다.
1946년 아이치현〔愛知縣〕 나고야시〔名古屋市〕에서 출생했다. 와세다〔早稻田〕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만화 평론 및 지식인론(知識人論) 등의 분야에서 집필 활동을 했다. 1988년 『논어』를 독송, 해설하는 학원을 개강하여 현재까지 계속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대중식당의 사람들』 『바보에게 효과 있는 약』『진짜 이야기』『로고스의 이름은 로고스』『현자(賢者)의 유혹』『만화광에게 효과 있는 약 21』『나는 견유파(犬儒派)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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