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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약한 영어, 정체를 밝혀보자!
- 한국어와 영어 무엇이 다른가? - 영어는 두 개의 언어이다 - 영어는 스펠링대로 발음되지 않는다 - 영어는 발음기호대로 발음된다 - 영어, 소리를 듣고 글자를 쓸 수 없다 - 영어 sound to letter도 letter to sound도 안 되는 언어 - 발음기호라는 것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원어민들도 필요한 발음기호 - 악센트는 얼마나 치명적인가? - 고혈압 환자를 저혈압 환자로 치료하다 - 영어는 스펠링도 엉망이다 - 부통령도 헛갈려 버린 스펠링 - 영어 글자의 조합은 무려 1,120가지 - 부시 대통령의 난독증 가능성 - 미국 영어가 천박하다고요? - 변화에 적극적인 영국 영어, 소극적인 미국 영어 - 나이가 어릴수록 영어가 쉽게 배워지는 이유 - 모국어는 어떻게 정해지나 - 발성법을 알면 영어가 해결된다? 천만에! - code만 지키면 알아듣는다 2. 기본소리를 모르면 영어는 들리지 않는다 - twenty가 '트웨니'로 발음되는 이유 - /t/라는 자음과 /n/이라는 자음의 궁합 - 밀크를 주문하고 맥주를 마신 수녀님 - [l] 소리에 숨겨진 비밀 - 맥주를 주문했는데 계산서를 갖다 주더라 - beer가 bill로 둔갑한 이유 - 고질라 넷 주세요 - 영어의 /o/ 철자 한국어 소리의 [오]가 아니다 - '워터'가 맞나요 '워러'가 맞나요? - 헷갈리는 미국 영어에서의 /t/ 자음 - 선생님, '게탑'이 아니고 '게랍'인데요 - 문장 속 이어지는 단어들의 발음 - 훼브루에리와 훼부에리, 왜 이렇게 달라지나 - 비슷한 소리는 구조 조정한다 - 자네, 패션의 p자도 모르나! - 한국어에는 없는 [f] 소리 - 죄인 한 갤런 주세요 - 만만치 않은 /th/ 발음 - 미국의 강아지는 '해피'가 아니고 '해삐'라고요? - 각기 네 명의 자식을 거느린 /p/, /t/, /k/ - rain은 '어뤠인', why는 '우와이', yes는 '이예스'로 발음된다 - 경과음이란 어떤 소리인가? - '카우보이'가 아니고 '키아우보이'라고 들리네 - 이중모음의 삼중모음화 현상 - '피자'가 맞나요 '피이처'가 맞나요, '피이쩌'가 맞나요? - 원음에 충실하려는 외래어 단어들 - queen은 '퀸'인가요 '크윈'인가요? - 키스 미 크윅 - car의 발음이 '카아'인가요 '카아알'인가요? - 느끼한 영어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