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앰버 하우시
미시간 주 트로이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망고와 허쉬라는 강아지 두 마리도 키우고 있지요. 헌팅턴 우즈에서는 유치원 아이들을, 버클리에서는 초등학교 1, 2학년을 가르쳤으며 어린이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도록 이끌어 주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인문 과학 대학에서 유아 교육과 초등 교육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글쓰기는 물론이고 그림, 사진, 과학 기술, 킥복싱, 자원봉사 하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림 : 데니스 클레멘센
어릴 적 크레용 상자를 처음 뜯은 바로 그 순간부터 화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명한 데니스의 부모님은 데니스에게 제도용 책상을 사 주었답니다. 형제자매뿐 아니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모든 것에서 어떻게든 창의성을 이끌어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지요. 로스앤젤레스 근처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자란 데니스는 유치원 때부터 대학 시절까지 줄곧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래픽 아티스트, 벽화가, 사서, 싱어 송 라이터이면서 가정주부이기도 하고, 남편이랑 두 아이들과 함께 여전히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데니스의 가족들도 데니스처럼 언제나 아동 문학을 사랑한답니다.
역자 : 이은지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아동 청소년 책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샘 디블의 낙서 이야기’ 시리즈 [최고의 생일 파티], [골칫거리 곱빼기], [위기일발 발명 대회], [환경 센터 구출 작전]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