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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그 월급에 잠이 와?
2000만 월급쟁이들을 위한 월급 재테크 노하우!
프롬북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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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상식전쟁
INTRO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해요? 10가지 질문

제1장 상식전쟁
01 투자란 고장 난 시계다
02 당신의 냉장고엔 코끼리가 없다
03 나만의 수제통장 만드는 기본 레시피
04 돈은 책에 있지 않고 세상에 있다
05 원금도 보장되고 수익률도 높다고?
06 금융상품 선택의 원칙과 기준
07 돈 벌기 힘든 시대의 자산 관리

제2장 어떻게 불릴까? I. 투자전략 세우기
01 한국형 부자들의 공통점
02 들쭉날쭉 소득, 어떻게 관리하나?
03 아차! 하는 순간 봉 되는 사회 초년생 월급 관리
04 내 생애 첫 펀드, 좋은 펀드 감별법
05 절세 금융상품 총정리
06 비과세 상품의 함정
07 집, 살까? 말까?
08 주택을 구입할 때 꼭 따져봐야 할 두 가지
09 우리 집 변액보험, 어떻게 할까?

제3장 어떻게 불릴까? Ⅱ. 금융회사 활용하기
01 금융회사의 추천상품을 조심하자
02 주식을 사려거든 ETF에 투자하라
03 그냥 두자니 짜증, 찾으면 손해나는 내 펀드 길들이기
04 내 돈 넣고 내 돈 빼먹는, 월지급식 금융상품의 함정
05 원금을 안전하게 갉아먹는 원금 보장 상품의 진실
06 저축인 듯 저축 아닌 투자형 예금
07 월복리, 장난하나?
08 보험에 쌍둥이는 없다
09 나이와 상황에 따른 보험 설계 가이드
10 을이 아닌 갑이 되는 신용 관리 노하우

제4장 어떻게 쓸까? _ 지출
01 통장 쪼개기에도 플러스알파가 필요하다
02 돈 버는 소비, 돈 잃는 소비
03 패를 잘 써야 돈이 남는다 현명한 카드 사용 Tip
04 결혼은 또 하나의 재테크 돌파구
05 부부라면, 대화가 필요해
06 공부 잘해봤자 월급쟁이?
07 세 살 버릇 백 세 가는 자녀 경제교육
08 은퇴생활비, 얼마나 있어야 하나?
09 은퇴 이후의 돈은 어떤 모습일까?
10 연금소득을 가장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비효율적 투자
11 주택연금, 노후 준비의 대안일까?


제5장 나를 위한 부의 완성
01 알면서도 당하는 상식전쟁
02 통장의 반란을 진압하는 ISA통장
03 일석오조, 연금저축계좌 100% 활용법
04 노동시장혁명, 당신의 퇴직금이 위험하다

OUTRO _ 10가지 상담 문의에 대한 재무컨설턴트의 답변
에필로그 _ 상식전쟁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저자 소개 2

(주)바인투자자문 대표 파워유튜브 ‘돈파는가게’ 운영자 “돈이 고객들의 삶에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상위 0.1%에 속했던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시절은 물론 수탁자산 기준 톱(Top)5에 속하는 (주)바인투자자문을 이끌고 있는 지금도 그가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쉽고 단순한 투자가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ETF, 즉 자본주의 성장의 평균에 투자하는 것 으로도 인생에서 필요한 돈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해왔다. 실제로 그가 운영하고 있는 구독자 30만 명의 유튜브(YouTube) 채널 ‘돈파는가게’에서는 구독
(주)바인투자자문 대표
파워유튜브 ‘돈파는가게’ 운영자

“돈이 고객들의 삶에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상위 0.1%에 속했던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시절은 물론 수탁자산 기준 톱(Top)5에 속하는 (주)바인투자자문을 이끌고 있는 지금도 그가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쉽고 단순한 투자가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ETF, 즉 자본주의 성장의 평균에 투자하는 것 으로도 인생에서 필요한 돈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해왔다.

실제로 그가 운영하고 있는 구독자 30만 명의 유튜브(YouTube) 채널 ‘돈파는가게’에서는 구독자들의 재정 형편과 투자 성향 등에 따라 투자하면 좋을 여러 가지 콘셉트의 ETF 포트폴리오를 틈날 때마다 소개해왔으며 ETF 투자만으로 연평균 10% 이상의 수익(2024년 5월 말 기준)을 달성하고 있는 그의 계좌를 매달 공개하고 있다.

봉지라면 재테크는 그동안 소개해왔던 다양한 ETF 포트폴리오를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봉지라면에 착안하여 독자들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따라 쉽게 선택하고 간단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 대신 투자를 위해 쏟는 시간과 노력을 자신의 인생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돈이 아니라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고 믿기 때문이다. 돈이 고객들의 삶에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한다는 바인투자자문의 경영철학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그동안 썼던 책으로는 한정판으로 출간되었음에도 단숨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2020), 재테크인문학 『당신의 가난을 경영하라』(20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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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재무설계사(Certified Financial Planner) 자격을 가진 독립재무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돈되는 이야기, 머니스토리TV’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FP협회 Best Financial Planning Contest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삼성증권에서 최우수 컨설턴트로 수차례 선정된 바 있다. [그 월급에 잠이 와의 공동진행자이며 2,000만 월급쟁이들이 그 월급에도 잠을 잘 수 있도록 더 쉽고 예리한 재테크 공략법을 소개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56g | 152*225*18mm
ISBN13
9788993734713

책 속으로

“작년에 가입한 3년 만기 적금이 있어요, 그런데 다른 적금상품 으로 갈아타야 할지 고민이네요, ○○은행에서 신규로 출시한 ‘월 복리적금’이 있더라고요, 복리효과는 엄청나다고 은행 직원이 설명하던데. 월복리라니까 일반 적금보다는 좋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에 한 지인에게서 받은 질문이다.
저금리란 말은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었다. 이런 익숙함 속에서 금리 0.1%에도 민감해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그렇다 보니 주위에서 작은 금리 차이 때문에 어떤 상품 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하지만 기본적인 금융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에게 이런 상품들은 골치만 아플 뿐 이다. 이득을 준다고 하면서 뭔가 애매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건지 헷갈린다. 그러다가 자칫, 미끼 상품에 걸려들 수 있다.
많은 은행에서 출시하는 ‘월복리적금’이 대표적인 미끼상품이다.
‘복리’란 아인슈타인이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표현했을 만큼 대단한 것이다. 그래서인지 소비자들은 복리라는 말만 들으면 혹 하는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뭐든 깊은 맛을 내려면 긴 숙성 시간 이 필요하듯, 복리라는 것도 어느 정도 숙성 기간이 지나야만 실질 효과를 내는데, 그게 최소 10년 이상이다. 즉, 장기적으로 저축을 할 수 있어야 복리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월복리 상품들의 조건을 살펴보면, 가 입 기간이 대부분이 3년으로 제한되어 있다. 또한 가입 금액도 월 30~50만 원이다. 즉, 월 불입액과 저축 기간에 상당한 제한을 두 고 있으므로 복리효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월복리, 장난하나?」중에서

대부분의 재테크 책에는 한결같이 ‘통장 쪼개기’란 내용이 나온다. 통장 쪼개기란, 이런저런 용도에 맞춰 여러 개의 통장을 만들어 관리하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뜻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통장을 왜 쪼개”
지갑에 카드가 여러 장 있으면 간혹 헷갈릴 때가 있는 것처럼 통장도 여러 개 있으면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스마트한 시대의 원스톱 서비스와도 맞지 않는다. 통장 하나에 월급도 넣어두고 교통카드, 직불카드는 물론 신용카드 결제통장으로도 사용하면 편리한데, 왜 그걸 굳이 쪼개라고 할까? 아무리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쓱싹 만들 수 있는 것이 통장이라지만, 그래도 이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 여러 개의 통장을 만드는 것도, 그렇게 만들어진 통장계좌들을 관리하는 일도 그다지 만만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통장마다 정해두어야 할 비밀번호 같은 것들도 짜증스럽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질문 하나,
새로 사귀려는 애인과 헤어지려는 애인을 같은 차에 태우고 여행을 떠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마 그 여행은 여행이랄 수도 없는 끔찍한 결말로 이어지기 십상일 것이다.
통장도 마찬가지다.
하나의 통장에 들어오는 돈(소득)과 나가는 돈(소비)이 함께 있으면 그 둘은 항상 싸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대부분 나가는 돈이 이긴다. 왜냐하면 소비는 당신의 욕망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욕망은 끊임없이 당신에게 속삭인다.
“통장에 돈 있잖아…….”
심지어 그 욕망은 통장 잔고가 부족할 때에도 이렇게 부추긴다.
“괜찮아, 다음 달에 또 들어오잖아…….”
그런 일이 되풀이되면서 당신을 소비에 둔감하게 하고 마침내 버는 돈보다 더 많이 쓰는 빚쟁이로 만든다.

---「통장 쪼개기에도 플러스알파가 필요하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드르렁 코를 골며 자는데, 문득 잠에서 깼다. 아내가 팔짱을 낀 채 노려보며 툭 친 탓이다. “잠이 오니? 잠이 와?” 겨우 잠들었는데, 잠을 깨버려서 화가 나기보다는 쪽팔림이 가슴 속 깊이 파고든다.
잠도 편하게 자기 힘든 시대다. 과거에 비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엄청난 비용이 들고 있기 때문이다. 내 연봉상승률보다 더 빨리, 많이 오르는 물가는 물론이고, 교육비, 주거비 부담은 사회적인 문제로 부상했다. 설상가상 직업수명마저 짧아졌다. 30~40년 전엔 12년 공부해서 30년 먹고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6년 공부해도 20년을 장담할 수 없다. 당장 이 쥐꼬리만한 월급도 언제 끊길지 모른다. 주택담보대출은 서민경제의 시한폭탄이 되고 있고, 부채에 짓눌린 월급쟁이들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저성장 시대에 도대체 가계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암담하기만하다.

2,000만 월급쟁이만을 위한 재테크 팟캐스트 [그 월급에 잠이 와?]
월급 수입을 기초로한 재테크 노하우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재무컨설턴트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그 월급에 잠이 와?]는 대한민국 2,000만 월급쟁이들의 재무 고민을 해결하여 ‘그 월급에도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는 재테크 방송이다. 방송을 듣다 보면 ‘금융소비자만을 위한 편파적’ 방송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결코 허세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금융회사나 보험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비밀,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은 정보들을 공개하기 때문이다. 인기도와 청취자들의 신뢰도도 그만큼 높다. 이번에 출간된 동명의 책 『그 월급에 잠이 와?』는 방송에서 소개된 것 중 ‘월급 재테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주제만을 선별해 엮었다. 매달 월급이 강퇴당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통장을 쥐고도, 알차게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이라면 세상에 당하지 않는 비결을, 재테크 10년차 팀장이라면 변화된 생활에 어울리는 전략을 배울 수 있다.

팟캐스트의 진행자인 꼰대 김광주와 뭉치 양성민은 대한민국 최우수 재무컨설턴트로 손꼽히는 재테크 전문가다. 사실 재테크는 물론이고 경제에 대한 개념이 안 서 있는 사람들은 ‘재무컨설턴트’란 엄청난 자산가에게나 어울리는 직업이라고 단정 짓기 쉽다. 설령 재테크족이라 하더라도 재무컨설턴트들의 조언은 실제로 써먹기가 힘들었다. 대개 소비자편에 서기보다는 금융권이나 보험회사 편에 서서 신상품을 홍보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월급에 잠이 와?』의 두 저자는, 월급쟁이편에 서서, 월급만으로 재테크하는 방법을 쉽게 유쾌하게 풀어낸다.

세상에 차고 넘치는 금융상품,
월급쟁이가 반드시 챙겨야 할 상품은?


솔직하게 말하자.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하다. 손해는 안 보면서 이익은 최소 10%쯤 보는 비결을 찾아내는 것! 가진 자산도 없고, 믿을 게 월급뿐인 사람들은 더 위험기피적이고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당장 상품을 해약한다. 그리고 금리 1% 시대임을 뻔히 알면서도, 여기저기 재테크 책을 뒤적이고, 재테크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비책’을 찾느라 애쓴다.

과연 손해는 전혀 안 보고, 10%, 20% 수익을 얻는 전략이 존재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론 있다.

저자는 그 비결을 공개하기 이전에, 먼저 독자들에게 ‘상식’을 요구한다. 최근 1년 남짓, 정부는 금융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제도와 정책을 바꾸면서 관련 상품을 쏟아냈다. 한동안 이보다 더 좋은 상품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 정도였지만,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정신 차려야 할 시기라고 말한다. 이는 곧 미래에 대비에 대한 책임을 정부가 아니라 개인에게 넘긴다는 뜻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통장잔고가 그대로라면
지금 당신이 알고 있는 투자상식은 완전히 틀렸다


한번 생각해보자. 주변에서 주식, 펀드, 적금, 보험, 부동산 등 돈 좀 된다는 것들을 건드린 사람 중 돈을 불렸다는 사람이 있는지. 큰돈이 드는 부동산이나, 전문가도 힘들다는 주식은 차치하더라도 직장인이라면 한두 개쯤 가입했다는 적립식펀드나 변액보험으로 돈 좀 벌었다는 사람이 있었는가? 그 돈은 모두 어디로 간 걸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1인당 국민소득은 꾸준히 상승하고, 코스피지수도 2,000포인트를 넘었다는데, 내 통장 잔고는 내 잘못이 아니라 정부, 시장 그리고 내가 고른 상품의 잘못일 수 있다. 정신 차려야 한다는 것, 상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곧 지금껏 내가 알고 있던 투자지식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뜻이다. 나의 투자상식이 완전히 틀릴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재테크는 상식과의 싸움, 상식과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돈에 유혹되어 욕심을 품은 채 재테크에 덤비는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불면증 일으키는 고민 사례 총망라,
그 월급에도 잠이 오게 하는 통쾌한 재테크 노하우!


이 책을 읽으면 단번에 재테크 고수가 된다는 말은 거짓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당신의 투자상식, 재테크 관념, 경제 습관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이 책은 ‘1년에 1억 모으기’ ‘고수익 보장되는 주식투자법’ 등으로 현혹하지 않는다. 3가지만 기억하라고 주문한다.

1. 경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어떻게 돈을 불릴 것인가
3. 어떻게 쓸 것인가

허황된 욕심에 빠져 당하지 않는 비결이다. 저자들은 눈 뜨고 코 베이지 말라고 당부한다. 과욕만 없애도, 냉정만 되찾아도, 얼마든지 똘똘하고 유익한 정보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인트로에 등장하는 고민 사례는, 두 저자가 실제로 상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첫월급 탄 직장 새내기, 결혼자금은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신혼부부인데, 3년 안에 내집마련 가능할까요?” “대출 2억 끼어 있는 집, 팔까요? 말까요?” 등. 고민 내용은 마치 나의 상황처럼 생생하다. 책의 말미, 아웃트로에서는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직접 자신의 상황에 적용해볼 수도 있다. 각 꼭지마다 난이도와 수면도움 지수 또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발 재테크 광풍에 휘둘리지 마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월급 재테크만 따른다면 차근차근 자산을 모을 수 있다. 『그 월급에 잠이 와?』는 2,000만 월급쟁이의 든든한 또 하나의 통장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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