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창고로 가는 길
|
|
글머리에
내가 열여섯이라면 이보다 더 황홀할 수는 없어 | 용인 등잔 박물관 아, 아직 이런 마을도 있구나 | 영암 도기문화센터ㆍ토지문화회관 초가지붕은 눈이 부셨다 | 영암 농업 박물관 내가 찾던 뿌리 | 파주 두루뫼 박물관 무공해 상추를 먹는 기분이야 | 충남 연기 향토 박물관 고대의 숨결을 느낀다 | 양구 선사 박물관 ...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 직지사 성보 박물관 희망은 말랑말랑한 책 속에 | 청주 고인쇄 박물관 우리 문화 멋있어서 행복합니다 | 경기도 박물관 태양처럼 밝다는 걸 상징하는 나무야 | 광릉 산림 박물관 당신을 사로잡는 검은빛 | 청자 호림 박물관 따뜻한 감각터널을 봤니? | 삼성 어린이 박물관 우리 아빠는 저거로 술 마셔요 | 과천 마사 박물관ㆍ어린이 문화공간 '동동' 발문ㆍ이종선/박물관을 찾아나서는 시인의 눈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