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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대박!
2장 밀항자 3장 으으윽! 4장 비밀 5장 파에톤의 아버지 6장 걸렸다! 7장 흉내 내기 8장 우린 참 비슷해 9장 상담 선생님 10장 여정 11장 달려라, 달려! 12장 새로운 해돋이 13장 날개 뒷이야기 일주일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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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 소문에도 좋은 점이 있다는 사실!
올림포스 학교 학생들이 가장 마주치고 싶지 않은 학생은 바로 소문의 여신 파마! 그 이유는 애써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널리 퍼뜨리는 건 기본, 사실과 다른 소문을 만들어 낼 때도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소문거리를 찾아 여학생 기숙사를 몰래 뒤지던 파마는 아테나의 일기장을 찾아내 읽고 있는데, 이게 웬일! 손목까지 손이 빨갛게 변해 버렸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뉴스거리로 점찍어 놓은 밀항자 파에톤을 올림포스 학교에 입학시키려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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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듯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나와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을 한다. 이야기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이런 글을 쓴 저자의 글 솜씨에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부모가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신화를 신나게 배우는 꿩 먹고 알 먹는 일이 가능하다.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책을 읽을 것이고, 그리스 신화는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게다가 딱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