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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 첫사랑
2. 라면 국물이 참 맛있네요 3. 사랑에 빠지는 순간 4. 참 나쁜 남자 5. 당신, 이건 반칙이야 6. 괜찮아요, 천천히 오라고 했잖아요 7. 우리, 연애해요 8. 이름, 불러봐요 9. 덕수궁 돌담길에 새겨진 그림자 10. 당신과 나의 사랑의 정의 11. 너를 잊느니 나는 차라리 죽고 싶다 12. 말해 줄래요, 당신이 좋아하는 걸? 13. 아스라이 사그라지는 연기 14. 당신을 어쩌면 좋을까 15. 우리, 함께 있어요 16. 나와 결혼해 줄래요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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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같은 열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우정에 바탕을 둔 사랑은 사랑이 아니듯, 한때 연인으로 만나도 ‘사랑의 정의’가 다르면 결국 그 끝은 이별일 수밖에 없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내 사랑의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