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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민심의 바다 속으로 국민이 없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다 희망이 있다면 오늘의 고생쯤 아무것도 아닌데...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찾아서 땀으로 하루에 천만 불을 벌다 민심도 모르면서 무슨 정치를 해? |
姜勳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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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라는 첫 장(章)에는 들판이나 탄광에서 땀흘리는 모습, 곤히 잠에곯아 떨어진 모습, 어린이와 뻥튀기를 나눠 먹는 모습 등 손 전지사의 꾸밈없는 모습이 수록되어 있다. 이어서 “민심의 바다속으로”라는 둘째 장에는 ‘100일 민심대장정’ 첫날부터 102일째 마지막날까지 날짜별로 사진과 단상, 손 전지사의 일기 등이 오롯이 이어졌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채탄작업, 수해복구, 농삿일, 공장일, 바닷일 등 많은 화제를 뿌렸던 대장정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3장인 “땀으로 하루에 천만불을 벌다”는 경기도지사 재임기간 동안 141억불의 외자를 유치한 기록이다.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외국 CEO에게 열정적으로 브리핑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마지막 장 “민심도 모르면서 무슨 정치를 해?”에는 현장의 성난 민심이 하나하나 꾸짖음으로 드러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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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약력
1947년 경기도 시흥 출생. 옥스퍼드대학교대학원 정치학 박사. 2000 - 2002년 제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2-2005년 제31대 경기도 도지사. 2005년 한국을 빛낸 CEO (글로벌 경영부문) 주요저서 『손학규와 찍새 딱새들』 『진보적 자유주의의 길』 『한국정치와 개혁』 『사회복지개론』 『경기 2002 새로운 희망의 중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