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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전 레벨최다 빈출 숙어·회화표현 출제순
Part 2 470점 레벨빈출 숙어·회화표현 출제순 240 Part 3 600점 레벨 빈출 숙어·회화표현 출제순 240 Part 4 730점 레벨 빈출 숙어·회화 표현 출제순 240 Part 5 860점 레벨 빈출 숙어·회화표현 출제순 240 TOEIC 빈출 연어 ① TOEIC 빈출 연어-TOP 50 ② Business와 office의 연어 ③ Sales와 department의 연어 ④ Financial, plan, report의 연어 ⑤ Account, charge, rate, cost, expense의 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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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에는 TOEIC에 자주 나오는 숙어와 회화표현 1,200개(관련숙어?표현을 합치면 2,300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흔히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숙어 학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것은 본래 영어가 숙어를 다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숙어를 제압하는 사람이 영어를 제압한다고 말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TOEIC 학습에 있어서는, 이런 일반적인 중요성에 더해 한층 더 숙어가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것은 아직 잘 인식되고 있지 않은 듯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숙어를 제압하는 사람이 TOEIC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그 커다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리스닝에 있어서의 숙어의 중요성입니다. 두 번째는 TOEIC의 문제경향에서 오는 중요성입니다. 자, 문제는 숙어를 어떻게 마스터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흔히 단어와 숙어는 많은 문장을 읽고 들어, 문장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확실히 이것은 정론입니다. 그러나 매일매일의 한정된 시간 속에서, 필요한 단어?숙어를 접할 만큼의 영문을 읽고 듣기란 사실 쉽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에 이 책의 역할이 있습니다. 물론 TOEIC에 정말로 필요한 숙어를 컴퓨터 분석에 입각해 제시하는 것도 하나의 목적이지만, 이 책이 의도하는 바는 더 깊은 데 있습니다. 그것은 TOEIC에 자주 나오는 숙어를, ① 실제 TOEIC에 나오는 내용으로, ② 내용이 흥미롭고, 읽기에도 재미있는 영문의 형태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TOEIC에는, 그 명칭대로 ‘국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어가 많이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리스닝에서는 사무실?가게?회의석상 등의 대화에서부터 라디오?TV 뉴스와 공항 등에서의 안내방송까지, 또 리딩에서는 다이렉트메일(DM), 신문 · 잡지 기사에서부터 계약서처럼 격식을 차린 문장까지 상당히 폭넓은 분야의 영어가 나옵니다. 본서는 예문을 통해 이같이 폭넓은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분전환용으로 인생의 진리를 생각하게 하는 명언과 속담도 군데군데 들어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 읽으면서 즐거운 숙어집입니다. TOEIC 점수 향상을 위해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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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에 숙어가 중요한 두 가지 이유
TOEIC에 숙어가 중요한 두 가지 이유에 대해 살펴보자. 첫 번째 이유인, 리스닝에 있어서 숙어의 중요성은 쉽게 알 수 있다. 처음 TOEIC의 리스닝 문제문을 들었을 때, 흘러나오는 영문이 매우 빠르게 느껴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처음엔 한 단어 한 단어를 들으려 하기 때문에 못 쫓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은 한 단어 한 단어에 의식을 집중해 듣는 것이 아니다. 영어에는 강약의 일정한 리듬이 있어, 이 리듬별로 단어를 한 덩어리로서 듣고 이해한다. 그리고 이 의미 덩어리의 핵을 이루는 것이 대부분 숙어다. 숙어가 머리 속에 입력되어 있으면, 첫 구절을 듣자마자 다음 구절을 계속 들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CD와 테이프를 여러 번 반복해 들어도 좀처럼 리스닝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에게는 특히 숙어 학습을 권한다. 물론 의미의 덩어리를 파악하는 것은 리딩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특히 TOEIC의 Part Ⅶ처럼 단시간에 장문의 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요구되는 속독에서는, 리스닝에서의 중요성과 완전히 똑같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TOEIC의 문제경향에서 오는 중요성이다. TOEIC에서는 대부분의 파트에서 문제문을 듣거나 읽고, 그 내용에 따라 답을 고른다. 이때 선택지의 영문은, 거의 반드시 문제문이 paraphrase(동의표현으로의 치환)되어 있다. 문제문 중의 단어나 어구가 선택지에 있으면 그것은 정답이 아니라고 지도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그리고 그것이 꼭 틀렸다고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떤 단어는 같은 뜻의 숙어로, 숙어는 같은 뜻의 단어로, 또는 어떤 표현이 같은 뜻의 다른 표현으로 paraphrase되어 있다. 확실히 영어에서는 같은 단어의 반복 사용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명사를 대명사로 치환하거나 다른 명사로 바꿔 말하는 식으로 표현을 풍부하게 한다. 그러나 TOEIC의 경우는 명백하게 문제의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paraphrase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TOEIC이 폭넓은 레벨의 영어능력을 보기 위한 테스트라는 점과 관계가 있다. 따라서 중요한 동의표현, 특히 숙어를 마스터하는 것은 TOEIC 대책으로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숙어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 먼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숙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사실 숙어란 무엇인가를 정의하려고 들면 상당히 복잡해진다. 그리고 영어학습상, 엄밀한 정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본서에서는 숙어를 상당히 넓은 의미에서 파악하고 있다. 즉 두 단어 이상으로, 합쳐져서 하나의 뜻을 가지면 숙어로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Good morning은 직역하면 ‘좋은 아침’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침?오전중의 인사로, 보통 ‘안녕하세요’라고 번역한다. 그러므로 이것도 넓은 의미에서의 숙어로 파악한다. 본서에서는 이같이 정해진 형태의 ‘회화표현’으로, TOEIC에 자주 나오는 것들도 수록하고 있다. 컴퓨터분석이 낳은 최빈출 숙어 · 회화표현 1,200개의 숙어와 회화표현은 TOEIC 모의문제를 컴퓨터로 분석하여 골랐다. 모의문제는 시험 실시기관에서 발행하고 있는 공식 문제집 외에도 미국?영국 및 국내 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는 문제집을 자료로 사용했다. 이들 문제에 대해, 미리 컴퓨터에 기억시켜둔 약 1만4,000개의 숙어를 검색하는 방법으로 그 출현빈도를 조사하여, 상위 1,200개에 대해 다섯 Part(각Part 240어)로 분류, 수록했다. Part1에 나오는 숙어는 목표점수에 관계없이 제일 처음에 마스터해야 한다. 이 240개의 숙어?회화표현이, 연(延)출현수로 따지면 약 55%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이다. Part2 이후를 레벨별로 나눈 데는 이유가 있다. 숙어는 단어의 경우와 달리, 빈도와 숙어의 난이도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다. 이것은 TOEIC의 특징에서 오는 것이다. 따라서 학습효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당면한 목표 레벨에 초점을 맞춰 그 범위 내에서 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다. 숙어의 레벨 분류는, 여러 숙어사전의 레벨 표시와, 저자의 독자적인 데이터를 종합하여 판단했다. 어의(語義)도 TOEIC에서의 사용빈도순으로 해설 각 숙어의 어의에 대해서도, 모두 TOEIC에서의 사용빈도순으로 해설했다. 단, put on과 take out 같은 동사구에 대해서는, 숙어로서의 뜻을 우선하여 실었다.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 사용되는 일이 많은 것은, ‘해설’ 속에서 ‘기본 뜻’으로 언급했다. 이 어의 및 용법에 대해서는, 최신 미국어 학습사전인 ongman Advanced American Dictionary를 참고했다. TOEIC에 실제 사용된 예문 제공 본서에서는 위에서 말한 순서에 따라 선정 · 분류한 숙어 전체에 예문을 두었다. 복수의 뜻이 있는 숙어에는 그 뜻별로 예문이 있다. 이들 영문은 한없이 TOEIC 영어에 가까운 것이다. 일상회화를 비롯해 비즈니스 영어, 뉴스 영어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영어를 수록했다. 예문을 읽음으로써 TOEIC 영어가 어떤 것인지를 알 게 된다. 본서의 사용방법으로서는, 먼저 ‘어의’와 ‘용례’를 마스터하면 충분하지만, 거기에 조금 번잡해지는 것을 감수하고 해설을 더해 동의표현과 관련표현을 넣었다. TOEIC 문제의 경향상, 동의표현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다. 이들 동의표현과 관련표현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발전적인 용례를 넣었다. 또한 각 Part의 마지막에 주로 비즈니스에 관련된 ‘TOEIC 빈출 연어(連語)’를 정리했다. 연어는 숙어와 조금 성격이 다르지만, 한 덩어리로 외워두는 편이 좋다는 점에서는 완전히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