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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세테크
2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절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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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세테크4원칙
세테크 원칙1 절세, 요람에서 무덤까지
세테크 원칙2 절세와 탈세의 차이는 크다
세테크 원칙3 부지런한 사람만이 세테크할 수 있다
세테크 원칙4 절세 포인트 8조

1장 20대 세테크: 재테크의 첫걸음은 세테크이다
1. 조금만 신경쓰면 보너스가 생기는 연말정산
2. 연말정산을 위한 두 번째 기회, 확정신고
3.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필수인 시대
4. 중고 자동차는 연초에 사라
5. 절세보험으로 노후대비
6. 주택자금 마련에도 세제 혜택 있다
7. 투자도 하고 세금 혜택도 받는다

2장 30대 세테크: 평생 세테크 습관 들이기
1. 경품에 대한 세금, 환급받을 수 있다
2. 저축할 때도 절세 효과를 노려라
3. 결혼을 해도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다
4.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테크전략
5. 고수익 펀드에도 세금 혜택 있다
6. 부동산 공동명의로 세금 줄이기
7. 기러기 아빠, 자녀의 교육비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8. 창업자금에도 필요한 절세전략
9. 스톡옵션 행사시 주의할 점
10. 이혼시 알아두어야 할 절세 포인트

3장 40대 세테크: 합법적으로 세금 내지 마라
1. 사업의 시작은 사업자등록 신청부터
2. 사업용으로 자가용보다는 트럭을 사라
3. 의제매입세액 공제를 활용하라
4. 소득을 제때 신고하지 못했다면 수정신고로 세금을 줄이자
5. 기부금으로 세금을 줄이자
6. 부도난 어음, 어떻게 처리하나?
7. 사업자 명의는 빌려주지 마라
8. 사업이 힘들면세금 납부기한을 늦출 수 있다
9. 사업장 폐업에도 세금이 붙는다

4장 50대 세테크: 곳곳에 있는 세금폭탄을 사전에 제거하라
1. 양도소득세는 신고 전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2. 신고날짜에 따라 세액이 달라진다
3. 겸용주택의 경우 양도소득세를 꼼꼼히 따져라
4. 세무신고에도 예외가 있다
5. 부동산 중개수수료, 알면 깎을 수 있다
6. 건물을 팔 때 부가가치세를 적게 내려면
7. 토지매각시 잔금지불 최대한 늦춰라
8. 나누어 팔아서 양도소득세를 줄여라
9. 자식에게 재산을 증여할 때 이것만은 주의하자
10. 가족간의 거래를 조심하자
11. 1세대 3주택자도 세금 감면 받을 수 있다
12. 효자는 세법에서도 특혜를 준다

5장 60대 세테크: 세금 없이 물려주라
1. 상속세 개념 파악하기
2. 어설프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만 못하다
3. 부모님의 병원비가 상속세를 줄여준다
4. 현금보다 부동산을 상속하라
5. 피상속인이 불입한 보험금, 상속세에 포함
6. 상속재산을 분산시켜라
7. 종신보험, 상속세를 납부할 자금처
8. 상속재산, 사후 관리가 중요
9. 재산상속, 20년 전부터 준비하라

부록: 평생 세테크로 줄인 돈 / 2007년도 개정세법 해설

저자 소개 1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를 졸업한 후 국세청에서 소득, 재산, 법인세과를 거쳐 조사3국에서 상속, 증여, 자금출처, 주식변동 조사 등을 수행했다.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상속·증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원 VIP 고객 세무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각종 세미나, PB 교육 등을 통해 세무지식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절세의 달인』,『부자 되는 세테크』,『상속 및 증여세 사례연구』,『알면서 돈 버는 세테크』,『자영업 사장을 위한 참 쉬운 세금』등이 있다.
저자 : 김성훈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2년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근무했다. 제39회 세무사시험 합격 후 영화회계법인, 삼성증권 세무컨설턴트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세무법인 STC의 대표세무사로 일하고 있다. 법인업무에 정통하고 자본거래에 능하여 고도의 절세테크닉을 발휘하기로 유명하다. 한국금융연수원과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세법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 <절세의 달인>등이 있다.
저자 : 김용열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1년간 중부지방국세청에서 근무했다. 제40회 세무사시험 합격 후 삼성증권 세무컨설턴트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세무법인 STC의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별세무조사, 자금출처조사 등 다양한 세무조사에 대한 탁월한 대처능력을 갖고 있으며 살아 있는 세무상담, 강의로 유명하다.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EBS출연, 금융연수원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절세의 달인> <상속세 및 증여세 사례연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7쪽 | 470g | 153*224*30mm
ISBN13
9788925505152

출판사 리뷰

세금상식이 새나가는 돈을 막는다!
연말정산을 게을리한 직장인, 소득세 신고기한을 놓친 자영업자, 부도가 나서 받지도 못한 대금까지 매출로 잡힌 사업자... 세금 문제에서만큼은 낙제점인 사람들이다. 물건을 하나 사더라도 기름을 넣더라도 우리가 하는 경제행위 하나하나에는 세금이 따라다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치 자신은 세금과는 무관한듯이 행동한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자신은 거액 자산가가 아니기 때문에 세금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세금으로 줄일 수 있는 돈은 작게는 몇 만원에서부터 크게는 수십억까지, 평생 절세할 수 있는 돈이 무려 27억이나 된다고 한다.
인생은 길고 자산의 많고 적음에도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내야 할 세금은 당당하게 내고 내지 말아야 할 세금은 떳떳하게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곁에 세무 전문가를 한 사람씩 두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럴 때 이 책이 필요하다.


세대별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절세전략
프롤로그에서는 세금이 왜 중요하고 어떤 체계를 가지고 있는지, 세목별로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 등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알려주고 재테크의 한 수단으로서 기준으로 삼아야 할 세테크 원칙을 설명한다.
20대는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시기이므로 세금에 대한 상식을 쌓아가고 절세를 해나가는 적절한 습관을 몸에 붙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출발점은 거의 비슷할 것이나 10년 후 또는 20년 후에는 비슷한 월급을 받더라도 세테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재산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30대는 보통 결혼과 내집마련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아울러 왕성한 사회활동과 더불어 그만큼 사회적 지위도 올라가고 연봉도 올라 재테크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이다. 30대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경조사 발생시 숨어 있는 세금 문제에 대해 처리할 수 방법, 주택을 마련하는 단계에서 절세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40대는 명예퇴직을 당하거나 스스로 자기 사업을 위해 회사생활을 접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영업자의 절세 노하우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 지출될 수 있는 비용을 최대한도로 줄이고, 사업 유지 단계에서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의 부담을 줄이면서 사업 정리 단계에서는 각종 오류나 착오로 인해 부과될 세금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목표가 될 것이다.
50대를 위한 세테크에서는 주로 부동산과 관련된 세무 문제를 다룬다. 부동산을 취득할 때와 보유할 때, 그리고 양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문제를 설명한다.
60대의 세테크는 다른 세대와는 달리 고액의 세금과 관련된 경우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바로 상속과 사전 증여 또는 부동산 이전과 같은 경우 등이다. 무엇보다 주의할 점은 양도, 증여, 상속에 관련된 세제는 복잡할 뿐만 아니라 글자 하나하나의 의미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미리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지런한 사람만이 세테크할 수 있다
“특히 세금에 대한 사전대비 없이 일을 실행했다가 거액의 세금을 고지받아, 국세심판원에 와서도 구제받지 못한 경우를 보았을 때마다, ‘조금만 준비를 했어도, 조금만 더 전문가와 상의를 했어도 심판청구까지 오는 어려움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매번 심판관 회의를 할 때마다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라는 추천사의 말처럼 세금 문제는 이미 결정되고 나서 발을 동동 굴러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당장 닥친 일이 아니더라도 이 책 <부자되는 세테크>와 같이 세대별, 상활별 절세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을 읽고 기본상식과 절세방법을 대략 파악하고 있어야 실제 상황에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돈을 불리는 재테크보다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돈 굳히는 세테크가 저금리시대에는 보다 확실한 돈을 모으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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