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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1 / 추천사2 / 저자의 말 / 나의 다짐
1일 | 서문_ 두 연도 사이를 살다 1주 열정으로 살라 2일 | 롤러코스터, 악명 높은 기구에 오르다 3일 | 시간 정산, 가장 소중한 자산을 소비하다 4일 | 능력의 정상, 원천에 연결되다 5일 | 산소마스크, 숨부터 쉬다 6일 | 정글짐, 모험하다 7일 | 아이스크림, 냉동된 꿈을 해동하다 8일 | 힘찬 출발, 전력 질주하다 2주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 9일 | 관계, 주저 없이 연결하다 10일 |
Kerry S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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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신앙으로 돌아선다. 그러나 내일이 없는 듯 흥청망청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신앙을 가지고도 오늘이 없는 듯 사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은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기보다는 “언젠가” 가게 될 하늘만 생각한다. --- p.23
언제 하나님께 실망했는가? 이렇게 해주시겠지 하고 바라던 것에서 그분이 어떻게 빗나가셨는가? 이것이 그분과 당신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실망한 그 순간에도 당신을 사랑하시는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가? 당신이 경험한 실망과 관련해 그분을 좀 더 전적으로 신뢰하게 해달라고 구하라. --- p.75 더 건강해져야 하는 중요한 관계들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적어보라. 시간을 좀 더 함께 보내거나, 분명히 문제점으로 떠오르는데도 꺼내놓지 않았던 문제를 토의하거나, 문득 생각났다며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아주 단순한 일도 여기 포함될 수 있다. --- p.127 하나님은 평범한 자들을 택하여 비범한 일을 행하길 즐겨하신다. 그래야 그분이 누구신지 더 잘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적을 베풀어달라고 기도하면서도 기적을 행하실 그분의 능력을 자주 질식시킨다. 우리는 부정적인 말들에 붙잡히고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걱정한다. 이런 것들은 우리를 믿음으로 이끌어가거나 관점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우리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한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행하시는 일을 제대로 알아볼 수 없다. 우리는 유턴을 하고 문제 대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야 한다. --- p.239 사랑, 정직, 용서, 열정! 이들이 인생이다. 우리에게 살라고 주신 삶이다. 열정을 지니고 충만함으로 살되 결코 머물러 있지 않는 삶이다. 열정적으로 사는 삶,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삶, 겸손히 배우는 삶, 영원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 담대히 떠날 수 있는 삶이다. 한 달만 살 수 있다면, 이런 삶을 살려고 하지 않겠는가? 일분일초가 소중함을 알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풍성한 인생을 누리지 않겠는가? --- p.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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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30일간의 영적 여정
“무조건 이 책을 읽으라. 당신의 미래는 완전히 바뀔 것이다." 누구에게나 삶은 한 번뿐이며 한시적이다. 삶,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그렇기에 오히려 삶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지도 모른다.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은 30일간 죽음을 앞둔 사람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보게 하는 안내서이다. 이 책은 인생의 보편적인 네 가지 원리를 제시하고, 각 원리를 4부로 나누어 매주 한 가지 원리에 초점 맞추도록 짜여 있다. 30일간 하루에 한 장씩 읽도록 안배된 이 책은, 날마다 관계ㆍ성품ㆍ건강ㆍ모험ㆍ꿈ㆍ실패ㆍ헌신 등 한 가지 주제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으로 도약하도록 도전한다. 각 장에는 독자들의 성찰을 돕기 위한 “자기 성찰을 위한 질문”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짐작만 하고 있었던 삶의 문제들을 확인함으로써 삶의 좌표를 수정하고자 하는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결심 다지기”는 그날 당장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을 실제적인 적용으로 이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바쁘고 귀찮아서 미루고 있던 일들을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친절한 지침 세 가지가 실려 있다. 그 작은 실천들은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단조롭고 무기력한 삶을 얼마나 재미있고 활기차게 바꾸는지,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얼마나 가깝고 따뜻하게 만드는지 느끼게 할 것이다. 인생이라는 현실을 충만하게 사는 길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에 충실한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생명을 주신 목적을 의식하고 성취하며 사는 것이다.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남길 것들을 고려하고 준비하며, 가까이 있는 죽음을 멀게만 생각한 나머지 미처 염두에 두지 못했던 죽음 이후에 거하게 될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게 한다. 죽음을 의식하는 것은 오히려 삶을 더욱 희망차고 찬란하게 한다. 한 달간 자기 성찰과 실천을 통해 만족스러운 삶을 맛본 후에는 분명 이전과 같이 밋밋하게 살지 않을 것이다. 이미 다른 일로 바쁘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더 충실하게 살기 위한 도전에 시간을 내는 것은 앞으로의 삶을 위한 가장 현명한 투자가 될 것이다. 시간, 우리에게 주어진 제한된 선물 사람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태어나는 시점부터 죽는 시점까지가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주어진 시간이 다하면 이 땅에서의 삶은 끝나고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죽음의 시점은 각자 다르지만 죽음이라는 사건은 살아있는 모든 사람에게 닥치는 현실이며 확정되어 있는 사실이다. 이 제한된 시간, 생명과 직결된 이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우리는 시간을 충분히 가치 있게 쓰고 있는가?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신 의도대로 살고 있는가?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따뜻함을 누리고 있는가? 빽빽이 짜여진 일정, 날마다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 당장 처리해야 하는 여러 가지 다급한 일들이 우리의 시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삶의 질이나 풍성한 삶을 누릴 여유 없이 허둥지둥 쫓기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마음 깊이 꿈꾸며 기대하는 삶은 지금과 같은 삶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 생애 마지막 한 달』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하여 답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독자들이 근본적인 변화를 거쳐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살도록 안내한다. 한 달만 살 수 있다면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아무런 변화의 시도 없이 근근이 이어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의 삶이 길 거라고, 죽음이 아직 멀리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삶이 언제 끝날지 누가 알 수 있는가. 이 책의 두 저자는 삶이 한 달만 남아 있다고 가정해 볼 것을 제안한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목회로 주목받는 케리 슉과 그의 아내 크리스 슉은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값진 시간을 보내는 경험을 했다. 그때 저자들은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삶을 더욱 값지게 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 달만 살 수 있다고 가정해보라. 한 달만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겠는가? 그동안 미뤄두기만 했던, 진심으로 원하는 일들을 할 것이다. 일상에 대한 열정을 되찾을 것이다. 자신을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것이다. 더 이상 자신만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다가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표현할 것이다. 아침마다 맞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시작할 것이다. 전에는 하려고 하지 않았던 모험을 감행할 것이다. 아무 느낌 없이 그냥 지나쳤던 세상의 풍경들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인격적ㆍ영적ㆍ관계적룀로 성장하는 삶, 하나님이 애초에 의도하셨던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후회 없는 삶에 꼭 필요한 네 가지 원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위하게 하신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경륜과 방법을 제공하는 이 책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삶의 원리를 제시한다. 1. 열정으로 살라_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인생의 지표를 향해 쌩쌩 달리라. 넘어졌다면 일어나 다시 달리라. 하루하루를 생의 마지막 날처럼 의미 있게 살아보라. 2.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_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할 시간을 내라.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라. 정정당당하게 싸우고 화해하라. 그리고 마음에 담아두었던 감사를 표현하라. 3. 겸손히 배우라_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발휘하라. 실망과 시련을 통해 강해지라. 친구들과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들이라. 변화를 수용하고, 성품을 수련하라. 4. 담대히 떠나라_ 닳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유산을 준비하라.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당신의 것을 베풀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뜻에 순종하라. 말씀 앞에서 시간을 보내며 삶의 열정을 유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