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5월 <현대시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이후 어린이와 함께하는 책을 많이 썼다.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인터넷 천사와 오리궁둥이》《거울이 없는 나라》《햇살 따뜻한 날》《노란 장미 열 한 송이》외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한국아동문학 작가상'을 받았다. 지금은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림 : 이윤희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 8기를 졸업했다. 그동안 《한국생활사박물관》《테마한국사》 등에 참여하였고, 《바로 이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등의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