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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백남준 추모문집을 내면서_백남준이 없었다면 이런 재미있는 글들을 읽을 수 있었겠는가
백남준 전자와 예술과 비빔밥 구보타 시게코 구보타 시게코의 백남준 간병기 예술 오광수 비빔밥과 보자기, 백남준의 예술과 유목민 의식 강태희 지구촌의 커뮤니케이션 안테나 윤명로 백남준의 예술과 선사상 이종덕 시대를 앞서가는 유일한 미술가 고 백남준 선생 장재호 백남준의 예술세계와 음악 삶 이경성 너무나 인간적인, 너무나 천재적인 강태영 한 집안 가족처럼 꾸밈없이 편안했던 백남준 선생과의 첫 만남 김경애 백남준과 북한산 올림피아 호텔 김용원 그림 한 점이 맺어준 인연 김윤순 친절한 낙천주의자 김현자 짧은 만남 긴 여운 박명자 무당보다 한 수 위인 백남준 선생 백인수 물리와 수학을 잘하던 괴짜...빚에 시달려도 친구 챙겨 송미숙 엄마 품으로 돌아가고픈 어린아이 이경희 "왕생...그는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은주 백남준 선생님의 1주기를 기리며 임영균 영원한 다다이스트. 백남준 조동화 백남준과 이경희 조영남 천재? 그는 시대를 앞선 예언자입니다 천호선 백남준과 만난 이야기 최경한 "일목요연, 외눈이라 더 잘 보여!" 홍신자 뉴욕에서 다시 만난 청산별곡 황병기 알프스에서 『삼국지』를 읽고 싶다더니 삶과 예술 이어령 백남준과 나 강석희 백남준과 나 김성우 백남준 비디오 예술 30년 회고전 김원 백남준 선생님의 부음을 듣고 박금옥 그는 나의 남편이고 스승이며 동료였다 송정숙 백남준의 예술혼과 동서의 만남 아베 슈아 "남준, 또 올게요." 그가 나의 인사에 웃음으로 답한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유홍준 나는 그분의 조문객이고 싶었다 홍라희 미디어 아트의 음유시인, 백남준 선생을 추모하며 기타 이용우 질긴 예술, 질긴 인연 강익중 낮에 별을 보는 무당 김양수 불이 꺼지지 않는 무덤 김홍희 포스트모던 비저너리이자 현대판 레오나르도 다빈치 백남준 김화영 백남준 예술의 충격 손석주 20년의 양심 고백 유상옥 백남준 작품과의 만남 이규일 예술은 사기가 아니다 이기웅 백남준을 생각함 임영방 과학을 예술이게 하고, 일상을 축복이게 한 임창열 백남준 미술관이 건립되기까지 최창봉 춤의 해에 가졌던 백남준 퍼포먼스 기르슈텐 쉐멜 2003년 백남준과의 만남, <매트릭스> 유준상 새야, 새야, 파랑새야...情報社會의 文化的인 '남준 파이크' 인터뷰와 좌담 정중헌 "예술은 고등 사기"백남준 단독 인터뷰 최일남 "예술도 장사와 마찬가지예요" 비디오 예술의 황제 백남준 좌담회 백남준 선생 추모좌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