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불의 화법
양장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2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Part1 질문과 답변의 시간
실수: 자기 방어, 회피, 싸우기/ 태도에 따라 청중의 인식이 달라진다
Part2 질문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최악의 시나리오/ 집단 안에서의 최대 컨트롤/ Q&A 사이클/ 청중을 5초 만에 잃는 법

Part3 당신은 듣고 있지 않군요!

Part4 적극적으로 듣기
로마의 기둥/ 머릿속으로 말하기/ 시각적으로 경청하기/
당신은 여전히 질문자가 뭘 말하는지 모른다/ 공을 단단히 잡고 나서 뛰어야 한다

Part5 답변을 시작하자
바꿔서 말하기/ 도전적인 질문들/ 완충장치/ 키워드/ 이중의 완충장치/ 2인칭의 힘/ 세 단계 보호장치

Part6 답변의 테크닉
어떤 질문이건 대답은 해야 한다/ 답변을 잘 컨트롤한다/ 나올 만한 질문을 예상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이슈들/ 특이한 질문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유죄 판결을 내리는 질문에 답변하는 테크닉/ 포인트 B와 WIIFY/ 탑스핀/
언론을 상대로 말을 할 때 주의할 점

Part7 탑스핀의 활용
마이클 듀카키스, 프리킥에 실패하다/ 조지 W. 부시의 진화/
로이드 벤슨의 탑스핀/ 로널드 레이건의 탑스핀

Part8 훈련과 준비
이것만은 기억하라

Part9 전쟁의 기술
민첩함의 예술/ 힘: 1992/ 민첩함: 1996/ 민첩함 그리고 힘: 2000/
민첩함 그리고 힘: 2004/ 토론의 막강한 영향력/ 장점에 의존하라

Part10 롤 모델
완벽한 컨트롤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를 받았고 ISR(Institute for Social Research)연구원을 지냈다.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 『재치코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등 10여 권이 있다. SBS [열린 TV 시청자세상], EBS TV [미디어 바로보기] 진행을 하기도 했다.

강미은의 다른 상품

저자 : 제리 와이스먼
글로벌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서 파워프레젠테이션의 창립자. 야후!, 인텔, 시스코시스템즈, 인튜이트, 돌비 랩,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을 상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성공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resenting to Win: The Art of Telling Your Story》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24374

책 속으로

그렇다! 부시는 청중이 질문을 하는 동안 손목시계를 들여다보았다. 그러한 행동을 함으로써 그가 청중의 질문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광고한 셈이었다. 사실 시계를 들여다보고 난 다음에도 그가 좀 더 나은 대답을 할 시간은 55초나 있었다… 클린턴이 “당신과 같은 분들”이라고 말했을 때 마리사 홀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외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당신은 내 말을 듣고 있군요!”

--- p.

“당신은 이미 미국 역사상 가장 나이가 많은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스탭들은 당신이 먼데일과의 대응 이후에 많이 지쳐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케네디 대통령은 쿠바의 미사일 위기 상황에서 거의 잠을 자지 않고 버티곤 했습니다. 그와 비슷한 위급 상황이 발생한다면 당신도 그렇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곧장 그 공격적인 질문을 나이에 관한 탑스핀으로 바꾸었다. “그렇지만 이것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캠페인에서 나이를 이슈로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이유로, 제 경쟁자의 나이와 경험 부족을 이 선거의 이슈로 만들지는 않겠습니다.” 그의 경쟁자였던 먼데일까지도 폭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청중이 함께 폭소를 터뜨렸음은 물론이다. 레이건의 탑스핀과 콜린 파웰의 키워드 완충장치는 최고의 사례 중 하나이다.

--- p.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대통령 선거 토론에서부터 투자자들과의 회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미국의 유명 정치인인 빌 클린턴, 조지 부시, 앨 고어, 콜린 파웰, 로널드 레이건, 존 F. 케네디, 리처드 닉슨 등이 텔레비전 토론, 인터뷰에서 했던 말을 구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질문과 답변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또한 고도의 치밀한 준비를 통해 나온 답변이 상대에게 어떤 치명타를 날리는지 흥미진진하게 묘사하고 있어,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긴장감과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질문과 답변을 다루는 테크닉을 ‘무술’에 빗대어 말한다. 무술에서 말하는 ‘집중-자기 방어-민첩함-훈련-자기 컨트롤’을 답변의 테크닉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려운 질문에 대답을 할 때 지나치게 자기 방어적이어서도 안 되고, 핵심을 회피해서도 안 된다. 싸움꾼의 이미지는 더 더욱 보이면 안 된다. 나 자신은 물론, 질문, 답변, 질문자, 청중, 타이밍, 이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처럼 질문을 잘 다루려면 엄청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준비를 할 수 있다.

* 어려운 질문을 던지면서 청중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청중은 무조건 타이어를 발로 찬다. 그리고 그 타이어는 바로 나다.
* 어려운 질문에 답변할 때는 무술의 테크닉을 적용하라
* 질문과 답변의 시간에는 언제나 청중을 컨트롤하고, 자신의 말을 컨트롤하고, 당신 자신을 컨트롤해야 한다.
* 청중의 규모에 따라서 그들의 역학관계를 이해하고, 질문에 대한 접근을 적절히 조절한다.
* “당신은 내 질문을 듣지 않았군요!” 어려운 질문을 대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방지하라. 이런 실수에 청중은 5초 만에 마음을 돌린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